안녕하세요.
여기는 저보다 인생을 더 많이 살아본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글을 남겨봐요.
제가 지금 삼수중인데요... 공부할때는 괜찮은데 집 오면 현타가 오면서 한없이 우울합니다.
방학이라 친구들은 거의 여행 가고 놀러다니는데 저만 혼자 있는 게 초라하게 느껴져요.
물론 저도 감수한 일이고 오로지 제 선택으로 또 한번의 수험생활을 결정한 것이기 때문에 후회는 없습니다.
그래도 때때로 밀려오는 우울감 앞에서는 너무 힘이 드네요...
적은 나이도 아닌데 1년 낭비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삼수하셨던 분들, 살면서 삼수보다 더 힘든 일이 많으셨나요? 저는 살면서 지금이 제일 힘든데 앞으로 힘든 일이 더 많다면 좀 슬플것 같네요
삼수 이상 하셨던 분들 많이 힘드셨나요?
여기는 저보다 인생을 더 많이 살아본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글을 남겨봐요.
제가 지금 삼수중인데요... 공부할때는 괜찮은데 집 오면 현타가 오면서 한없이 우울합니다.
방학이라 친구들은 거의 여행 가고 놀러다니는데 저만 혼자 있는 게 초라하게 느껴져요.
물론 저도 감수한 일이고 오로지 제 선택으로 또 한번의 수험생활을 결정한 것이기 때문에 후회는 없습니다.
그래도 때때로 밀려오는 우울감 앞에서는 너무 힘이 드네요...
적은 나이도 아닌데 1년 낭비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삼수하셨던 분들, 살면서 삼수보다 더 힘든 일이 많으셨나요? 저는 살면서 지금이 제일 힘든데 앞으로 힘든 일이 더 많다면 좀 슬플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