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나 만나러간다며 지 와이프한테 거짓말하고
불륜을 저지르고 있네요
지 와이프가 췌장염으로 병원에 입원했는데도 불구하고
제 이름 팔고 동탄 불륜녀 만나러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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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이름 팔고 다니는것도 괘씸하고
불륜남 와이프한테 얘기하는게 맞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Best아니 ㅆㅂ 더러운 짓 하는데 왜 내이름을 팔아 개같은 새끼네
Best저 예전 직장상사가 불륜하다 걸렸는데 절 팔아먹은것 같더라구요? 부인한테 연락왔길래 불어버렸어요.
저는 모르는게 약이다..... 일것같네요.
직접적으로 애기는 하지 말고, 쓰니 이름팔았던 그시기에 쓰니는 불륜남을 만난적 없다고 애기하세요. 저도 그렇게 이용당한 경험이 있었는데 대놓고 애기하지못해서, 간만에 모인 자리에서 00일에 혼자 티비보는데 서럽더라.. 이런식으로 불륜자랑 같이 있지 않았다는걸 은근슬쩍 알리면서 나는 불륜과 상관없다는 어필까지 같이했지요. 그이후 그 부부랑은 연락끊겼어요.
저는 부부는 아니었지만 남자친구로 인해서 몸이 많이 안좋아져서 수술하고 아파한 경험이 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몰래 성ㅁㅁ업소 갔더라고요. 저는 같이 갔던 남자친구의 친구분이 말해줘서 알았는데.. 알게되고 남자친구랑 너무 많이 싸웠어요. 몸도 더 안좋아졌고요. 하지만 그 친구에게 지금은 고마워요. 불륜남에게 그렇게 하지말라고 해봤자 뻔뻔하게 나올 가능성이 커요. 그래도 일단은 불륜남에게 경고아닌 경고를 먼저 해야할거 같아요.
저는 해외거주 중인데 친한 지인동생이 임신 만삭이라 한국갔는데 그 사이 지인 남편이 바람을 피고 있더라구요.. 벌써 8년전 일인데 말안했어요 어차피 임신 만삭이고 헤어지기보다는 사이만 안좋아지고 스트레스받을거같아서 그냥 지나갔는데 지금까지 애낳고 잘살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잘했다싶어요.. 와이프분이 경제적 능력이 있다면 이야기하시고 아니면 그냥 넘기세요 어차피 걸릴거면 다른 루트를 통해서라도 걸려요..
알리는게 좋지 않나요? 아옳이경우처럼 나중에 본인만 모르고 있었다는걸 알았을때 더 힘들꺼같음
전 그 불륜남한테 내이름 팔지말라고 말한뒤 또 그러면 부인한테 말할꺼임
동탄ㅋㅋ대기업 생산직 퐁퐁남과 학교때 공부안하고 놀던 머리 빈년들 커플이 많다는 곳ㅋ하도 동탄동탄거리길래 집값도 비싼줄알았는데 중저가ㅋㅋㅋ
말하는게 당연한거임 모르는척 남이야기하듯하는거 더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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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게 약이고 남 가정사 신경쓰는거 아님 님이 그사람 이혼하게 하고 책임질거 아니면 관심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