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회사고 관리직 2분, 일반사원 5명입니다 일반사원 직급은 다 같습니다
그중 저만 20대(중반) 고 나머지 직원분들은 다 30대중~40대인데요...
제가 압도적으로 막내이니 상사분들이 다른 직원분들은 ㅇㅇ씨 하고 부르시는데 저는 반말하고 이름부르는건 뭐 이해합니다 저도 꼭 존댓말을 들어야겠다 입장도 아니구요
근데 묘~하게 반말이라 본인들도 좀더 뇌에 힘을풀고 얘기하게되는건지,,,같은 실수를 해도 저한테만 유독 더 꼽주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데(회사서 뒷얘기 안하는게 철칙이라 이부분은 저만의 생각인지 다른 직원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는진 모르겠습니다)
태도야 주관적 판단이라 쳐도 실수해서 업무지적할때 이 새끼야 라고 호칭을 쓰시는게 맞나요..?
제가 첫 정규직이라 이런걸 건의를 해야할지.. 태도까지야 그냥 제 기분적 기분이라 생각하고 넘긴다 쳐도 호칭문제는 정말 아닌것같아서;;
이쯤이면 그냥 자진퇴사 유도하시는건가? 이런생각도듭니다 근데 그러기엔 사람 안착시키기가 힘든업무라 누구 그만두면 관리직만 힘들어서 그건 또 아닐것같기도하고요..
그나마 말 트고 지내는 30대 초반 사원분께 따로 혹시 저를 유독 막대하시는게 저만의 생각인지 물어보고싶은데 이것도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ㅠ 업무도 안맞는데 진짜 그놈의 호칭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사내 호칭,,,
그중 저만 20대(중반) 고 나머지 직원분들은 다 30대중~40대인데요...
제가 압도적으로 막내이니 상사분들이 다른 직원분들은 ㅇㅇ씨 하고 부르시는데 저는 반말하고 이름부르는건 뭐 이해합니다 저도 꼭 존댓말을 들어야겠다 입장도 아니구요
근데 묘~하게 반말이라 본인들도 좀더 뇌에 힘을풀고 얘기하게되는건지,,,같은 실수를 해도 저한테만 유독 더 꼽주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데(회사서 뒷얘기 안하는게 철칙이라 이부분은 저만의 생각인지 다른 직원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는진 모르겠습니다)
태도야 주관적 판단이라 쳐도 실수해서 업무지적할때 이 새끼야 라고 호칭을 쓰시는게 맞나요..?
제가 첫 정규직이라 이런걸 건의를 해야할지.. 태도까지야 그냥 제 기분적 기분이라 생각하고 넘긴다 쳐도 호칭문제는 정말 아닌것같아서;;
이쯤이면 그냥 자진퇴사 유도하시는건가? 이런생각도듭니다 근데 그러기엔 사람 안착시키기가 힘든업무라 누구 그만두면 관리직만 힘들어서 그건 또 아닐것같기도하고요..
그나마 말 트고 지내는 30대 초반 사원분께 따로 혹시 저를 유독 막대하시는게 저만의 생각인지 물어보고싶은데 이것도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ㅠ 업무도 안맞는데 진짜 그놈의 호칭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