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선생 만났던 경험 털어놔봐요.

쓰니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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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국민학교시절 쓰니 국민학교2학년때 같은반 짝이었던 남자애가 수업중에 너 얼음이라고 지금움직이거나 소리내면 같은반 XX좋아하는거라고(지금생각하면 좀 어리버리하고 착해서 시키면 시키는대로 다 했던 친구) 다 소문낼꺼라고 그러면서 내 바지 지퍼내리고 소중이를 만졌던 새끼가 있었음.
참다 참다 너무 화나서 하지말라고!!하면서 소리 지른건 아니지만 화내면서 그새끼손을 밀었음.
그랬더니 교실 석탄 난로에 석탄 더 넣고있던 그당시 2학년 주임이었던 늙은이담임이 이유도 물어보지않고 석탄재 묻은 목장갑 낀 손으로 내 싸대기를 날림.떠들었다고.
난 책상에 엎드려서 계속 울고 있었던 기억이 40넘은 지금도 생생함. 그당시에 부모님한테 말도못했음. 속상하실까봐.
지금 그생각이 나면 이미 이세상 사람은 아니겠지만 쫓아가서 다시 죽이고싶음.
요즘 학생도 문제가 많지만 예전에도 선생 자질없는 인간들도 많았음.
그때 짝이었던 그새끼는 지금 결혼해서 애아빠가 됐을 확률이 많겠지.
더도 덜도 말고 니애가 딱 너같은 짝만나길 바란다.
쓰레기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