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아들은 부모가 양육방향을 잘못줘서 더 나쁘게 된 경우같음

ㅇㅇ2023.07.28
조회174,819



욕 해서라도 커서 바지 안내리게하고 뺨 안때리게하면
그게 참 교육자임
어릴 때 바지내리면 장난이지만 커서도 그러면 아무도 안봐줌
천년만년 애 끼고살건가

그리고 상기 웹툰을 보면
본인도 감정적으로 왔다갔다 한다는걸 실토했는데
정말 자기는 한 번도 한숨 안쉬고 한 번도 싫은 소리 안했을까?
그러기 힘들다 봄
자기애도 아닌데 그럼 그게 되냐?

댓글 134

ㅇㅇ오래 전

Best자기 자식 상태에 대한 현실부정이 깔려있는거지.

ㄴㄴ오래 전

물론 장애아동을 키우는 어려움 이해가 가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저런 마인드가 좀 소름끼치네요..

ㅇㅇ오래 전

도대체 어쩌라는거야?

ㅇㅇ오래 전

장애는 누구한테나 올수있다. 근데 행운도 불행도 특권은 아니다. 장애가 특권인냥 굴면 배려가 없어지고 다른사람들도 힘들다. 그리고 주호민과 그 부인은 아이를 사회에 적응 시키고자 키우는것인지 아님 죽기전에 이 사회를 아이에게 맞춤으로 바꾸려고하는것인지 궁금하다. 모든것을부정하는건 아니지만.. 진정 자식을 위한 일이었을까 그 자식이 사회에 어울릴수있을까 모르겠다 .. 혼자서 살수없는 자식으로 키우는게아닐까.. 과연 옳은가 꼭 주호민만이 아니라 과연 그런 교육관이 옳은가 의문이 좀 든다.. 무한동력 신과함께 모든게 다시보이는 3일 ㅠ.. 씨벌..

ㅇㅇ오래 전

애는 그렇다치고 부모도

ㅇㅇ오래 전

애초에 마인드 ㅆㅎㅌㅊ 집에서도 저딴 행동 한거같은데 훈육은 못할망정 부모가 봐줄수있다ㅇㅈㄹ

ㅇㅇ오래 전

저 부부는 애 훈육을 안하나 봄. 얼마나 중증인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자폐라도 어릴때부터 훈육 잘하면 때리는거 벗는거 고쳐짐

ㅇㅇ오래 전

걍 내비두셈 감방가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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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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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중학교다닐때.. 지금 생각하니 자폐였던 어떤 한 학생은 엄청 착해서 친구들이 도와주고 했다. 말하면 실실 웃고.. 말도 잘듣고? (동생같아서 이렇게 표현) 선생님 말씀도 꽤 잘듣지만 자폐였다.. 절에서 산다고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부모에게 버림 받았는거 같고.. 그렇게 착한 자폐도 있다고 알려주고 싶다. 이 사건으로 모든 자폐아들에 대한 인식이 혐오가 될까봐 겁나기도 한다. 근데 또 다른 예시로 다운증후군 아이도 한명 있었는데.. 중학생땐 그냥 실실 웃으며.. 조용조용 사는거 처럼 보였는데.. 20살 이후 버스정류장에서 만났는데 짧은 치마 입은 여자 뒤에서 자위하는 시늉을 하더라.. 그때부터 그 애 앞에 서기 무서웠다. 자폐여도 다 다르고.. 정상인 애들 중에서도 진상은 존재한다. 그래도 사회적 약자이니 배려해주자 생각하고 살았는 사람인데.. 이런 마인드가 계속 된다면 보통사람의 배려와 이해도 받기 힘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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