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은 자기가 진상인지 모르고 그러는거겠죠?

ㅇㅇ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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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근무만 1n년차인 간호사에요임신해서 기쁘게 진료 보러 오는사람들분만하고 아가랑 같이 산후진료 보러오면 나까지 기분 좋아지고 뿌듯해지는 기분때문에타과로 가지 않고 산부인과에서 계속 근무를 했었어요뭐 어디든 진상은 있고 본인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긴해서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냈는데최근에 어떤 한사람을 보고는 이일에 회의감을 느끼게 되네요 ㅠ초진때부터 진료실 들어갈때마다 울던사람....처음엔 산모니깐 우울감이 많이 왔다 보다 했는데두번째 진료때도 컴플레인하고 진료실가서 울고최근엔 어떤 검사 재검때문에 왔었는데얘기도 안하고 외출하고.. (재검 안내문자에 외출 안된다고 이미 고지한상태)외출 안된다니까 있을때 없고 추운데 여기 있어야 하냐고그래서 원장님께 한번 확인해주시면 된다니깐 진료실들어가서 또 울면서 저한테 사과를 받아내야겠다고.. 허허허허허허도대체 제가 뭘 잘못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