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제일 똑똑한 것 같은 사람

ㅇㅇ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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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준(송중기)는 미래에서 과거로 회구한 거라

앞으로 벌어질 상황들을 다 알고 행동하는거지만,





 



진양철(이성민)은 그냥 현실을 살아갈 뿐인 사람임


어떤 대선 후보가 대통령이 될지, 갑자기 들이닥친 IMF 상황같은 

진자 진도준같은 사람이 아니면 절대로 알 수 없는 일들에 휩쓸렸을 때는

진양철도 어쩔 수 없이 진도준에게 휘둘렸지만


시장 변화 상황이나 사업 수익성은 귀신같이 캐치하고

빨리 대비함










 

 



손자 진성준(김남희)도 그냥 쓰레기 매립지 아니냐며 기함하는 난지도도




 

 

 


  

 

 



진양철은 상암이 앞으로 개발하면 얼마나 잘 될지 선구안 좋음







진도준조차도 사업파트너 얘기를 듣고 나서야

상암 DMC를 기억해냄 

 

 

 

 

 

 

 

 

 



근데 애초에 진도준의 미래의 상암도

진양철이 선구안으로 개발 사업에 뛰어들었던 거긴 함









순양백화점에 온 진양철에게

앞으로 소비자들의 가구 소비량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한다고 얘기하는 전문경영인

 

 

 





하지만 그와 달리 

진양철은 일찍이 가구 산업에서 1인 가구 소비자의 수익성을 알아봄

 

 

 

 

 










IMF에 진 국가 빚이 다 청산되고

 

 

 

 

 

 

 



진도준은 미래에서 이때쯤부터

기업들에게 사업 투자를 위한 현금 유동성이 중요해지고

결국 금융 지주 회사가 기업 시장에 대두될 거라는 걸 알고 있음





같은 시각, 같은 정보로

회의를 하는 진양가 사람들

 

 

 

 

 



IMF 이후로 이 기업이 앞으로 얼마나 성장할지보다

당장 돈을 얼마나 갖고 투자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해진 세상이 됐다는 얘기를 함




그리고 진양철은 이걸 수익성있는 사업으로 봄

 

 

 



굴뚝 장사 = 굴뚝에서 연기 나는 공장 = 제조업



 

 

 





진도준은 회의 시작할 때

진양철은 이미 벌써 지주회사 설립 방안 내놓으라고 지시까지 해둔 상태임

 

 

 

 

 

 

 

 



벌써 지분 이전까지 끝내놓음

선구안이랑 결단력 지림 ㄷㄷ








 

 


미래를 이미 다 알고 온 진도준보다도

몇 발자국이라도 먼저 앞서있음


괜히 순양을 대기업으로 키운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