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년째
골반,둔부쪽이 아파 앉고 걷는 생활이 안됩니다
사고가난건 아닙니다. 그냥단지 몸이 약해 망가졌을뿐
5분걷기도 5분을 앉기도 힘듭니다.
제 병에대해 원인.치료를 찾기위해
전국 대학병원.통증의학.재활의학.정형외과
의사를 만나봤지만. 이 병은 아는 의사가없습니다
오히려 모른다고말해주면 고맙고
정신병.예민이라 치부하는의사들이구요
오히려 재활센터의 운동치료사들이 더 잘알기에
재활센터만 찾아다니며 돈쓰고, 그치료사들도
저같은 통증은 접해보지 못한건지 치료에 실패하길반복.
유일하게 제 통증을 이해하는 병원을 찾아서
재활치료를 하는게 저의 유일한 치료방법입니다
근데 정신이 아주 지칩니다
3개월치료해서 10분을 걸을수있게 만든적이있었는데
제가 무리해서 15분을 쓰면 다시 5분아플때로 돌아갑니다. 그럼 저는 3개월을 처음부터 다시해야합니다
지금 제 몸상태가. 재활이 그렇습니다
재활운동을 하는게 헬스처럼 운동이 힘든 그런게아니라
운동부하를찾아내는거.하루종일 집에서 재활해야하는거
자꾸 원점으로 돌아가서 처음부터다시해야하는거
너무 지치게합니다
5개월치료해서 몸을쓰면 다시 5개월전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면됩니다
쥐죽은듯 1년 운동하면 그땐 밖에나갈수있을까요
안쓰면되는건데..밖에나가고싶고 움직이고싶고
그런욕구를 못참고 반복 반복
그냥 닥치고 나죽었다하고 재활만하면되는데
인간의 기본적인거 할 수없는게..
나 그렇게 큰 잘못안했는데 몸이 원점으로 돌아가는게
자꾸 지칩니다
시지푸스의 바위를 굴려올리면 계속 바위가떨어져
죽을때까지 굴려올려야하는거. 그게 딱 내상황같습니다
솔직히 다 포기하고싶어요.
그냥 죽고싶은심정인데
친구들이 이런 제 고민을알고 쓴소리로
그대로 죽으면 죽어서도 아플거라고 모진말도해주는데
이제는 못견디겠어요.힘을 낼 정신이 안차려집니다
그치만 당장죽을 용기없어서 운동할거예요
근데 운동하기싫어서 죽고싶어요
환자들끼리 힘내자고 하는얘기가
운동해야되는 노예로 끌려왔다 생각하자고..
그치만 자꾸
운동재활하고 조금좋아지게한뒤 원점으로만들고
원점으로만들고 반복.. 그럼 망가진몸만큼
운동부하도 다시 찾아내야하고 안되서 집어던지고
포기하고 울고 시간만보내고
정신이지쳐서 어떤 쓴소리라도 듣고싶습니다.
티비 드라마보면 재활하다가 안되서
다집어던지고 주저앉아 엉엉울잖아요
제가 그러고있어요..내가 의지만.인내만 발휘하면되는데
그저 다 포기하고싶어요
5분걷고5분앉는데 밥은어떻게먹고
병원은어떻게가냐. 이런치료를해라 이런 얘기는
죄송하지만 지나쳐주세요. 다해봤고
일일이 설명하기힘듭니다
아픈사람인데 제 상황 정신차리라고 욕좀해주세요..
글쓰는 목적은 정신차리고 욕먹기 위함입니다
정신적으로 도움받고싶어요
현재 4년째
골반,둔부쪽이 아파 앉고 걷는 생활이 안됩니다
사고가난건 아닙니다. 그냥단지 몸이 약해 망가졌을뿐
5분걷기도 5분을 앉기도 힘듭니다.
제 병에대해 원인.치료를 찾기위해
전국 대학병원.통증의학.재활의학.정형외과
의사를 만나봤지만. 이 병은 아는 의사가없습니다
오히려 모른다고말해주면 고맙고
정신병.예민이라 치부하는의사들이구요
오히려 재활센터의 운동치료사들이 더 잘알기에
재활센터만 찾아다니며 돈쓰고, 그치료사들도
저같은 통증은 접해보지 못한건지 치료에 실패하길반복.
유일하게 제 통증을 이해하는 병원을 찾아서
재활치료를 하는게 저의 유일한 치료방법입니다
근데 정신이 아주 지칩니다
3개월치료해서 10분을 걸을수있게 만든적이있었는데
제가 무리해서 15분을 쓰면 다시 5분아플때로 돌아갑니다. 그럼 저는 3개월을 처음부터 다시해야합니다
지금 제 몸상태가. 재활이 그렇습니다
재활운동을 하는게 헬스처럼 운동이 힘든 그런게아니라
운동부하를찾아내는거.하루종일 집에서 재활해야하는거
자꾸 원점으로 돌아가서 처음부터다시해야하는거
너무 지치게합니다
5개월치료해서 몸을쓰면 다시 5개월전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면됩니다
쥐죽은듯 1년 운동하면 그땐 밖에나갈수있을까요
안쓰면되는건데..밖에나가고싶고 움직이고싶고
그런욕구를 못참고 반복 반복
그냥 닥치고 나죽었다하고 재활만하면되는데
인간의 기본적인거 할 수없는게..
나 그렇게 큰 잘못안했는데 몸이 원점으로 돌아가는게
자꾸 지칩니다
시지푸스의 바위를 굴려올리면 계속 바위가떨어져
죽을때까지 굴려올려야하는거. 그게 딱 내상황같습니다
솔직히 다 포기하고싶어요.
그냥 죽고싶은심정인데
친구들이 이런 제 고민을알고 쓴소리로
그대로 죽으면 죽어서도 아플거라고 모진말도해주는데
이제는 못견디겠어요.힘을 낼 정신이 안차려집니다
그치만 당장죽을 용기없어서 운동할거예요
근데 운동하기싫어서 죽고싶어요
환자들끼리 힘내자고 하는얘기가
운동해야되는 노예로 끌려왔다 생각하자고..
그치만 자꾸
운동재활하고 조금좋아지게한뒤 원점으로만들고
원점으로만들고 반복.. 그럼 망가진몸만큼
운동부하도 다시 찾아내야하고 안되서 집어던지고
포기하고 울고 시간만보내고
정신이지쳐서 어떤 쓴소리라도 듣고싶습니다.
티비 드라마보면 재활하다가 안되서
다집어던지고 주저앉아 엉엉울잖아요
제가 그러고있어요..내가 의지만.인내만 발휘하면되는데
그저 다 포기하고싶어요
5분걷고5분앉는데 밥은어떻게먹고
병원은어떻게가냐. 이런치료를해라 이런 얘기는
죄송하지만 지나쳐주세요. 다해봤고
일일이 설명하기힘듭니다
저는 단지 운동할 동력이 필요합니다
그저 제상황에대해 정신차리라고 한마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