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역시나 많은 비판 댓글들이 달렸네요. 그 아동이 여학생에게 한 행동 등 잘못 된 것 맞으며 잘한 행동이라고 한 적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선생님이 직업이면 감정을 섞었으면 안되는거였단 생각엔 여전히 변함 없습니다. 그건 교사뿐만아니라 부모 역시 마찬가지여야 하구요. 사람에 따라서 한숨과 짜증섞인 말투로 ‘고약하다’ 라고 하는게 별거 아닌 훈육일수도 , 또는 아이에게 쓸 워딩으로는 매우 적절하게 들리지 않을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추가적으로 주씨가 강도도 용서한적이 있다고 하던데 단순히 변호사와 상담뿐만이 아닌 경찰서의 아동학대 담당관과도 상담을 했다고 하는거보면 니 어디 ㅈ되봐란식으로 고소 한게 아니라 많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으로 보여, 재판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과도한 비판,비난은 삼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전히 팩트없는 날조도 많이 보이고 무지성 욕도 많던데 그거야말로 진짜 마녀사냥으로 보여 이번 사건에서 제일 악랄한건 악플러들 같네요. - 바지 벗은 사건은 해당 특수교사와의 수업이랑은 관련이 없다. 해당 특수교사는 적절치 않는 언행을 하여 직위해제 되었다. 다른 학부모들이 그 선생님을 좋아했다고 한들 그렇다고 그 선생님이 수업중에 그 아이에게 짜증내는 어투와 적절하지 못한 언행, 한숨을 쉬었다는 사실이 없어지는게 아니죠. 바지벗고 노출한 사건은 이 주요사건으로부터 일주일이나 전인 사건이구요. 또한 상대아이는 발달장애 아동입니다. 그리고 녹음관련해서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미 3년전 증거수집으로 인정이 된다고 판결이 난 적이 있다하네요. (여기서 직위해제는 신고 들어간 순간부터 라고 하니 재판 결과가 무죄이면 해제가 풀린다 하네요 이부분 수정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재판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다들 말을 아끼시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본인 직업이 교사, 그것도 특수 교사인데 아이에게 본인 감정 드러내며 한숨을 쉬는등 그렇게 행동을 한다면 교사 말고 다른 직업을 찾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내로남불이라고 하는데 물론 바지를 벗거나 그런 행위는 좋지 못한행위이지만 발달장애 아동입니다. 그걸 아이를 가르쳐야 할 선생의 행동과 비교하는건 좀 억지 아닌가요? 한숨쉬고 짜증내고, 그러니 친구들이랑 놀 수 없는거다, 받아쓰기 수업중에 고약하다라는 문장을 그 아이의 행동에 빗대어서 지적함 등등 이게 문제 없는 행동이라 생각하신다면 뭐... 무조건 얼마전 교사자살 사건에 빗대서 이번 사건의 교사도 불쌍하다느니 아직 재판 결과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주호민씨한테 과한 욕설과 함께 감정적으로 이 사건을 보는 사람들이 많으니 꾸역꾸역 과도한 비난의 말과 욕설로 악플 달고, 또 심지어는 2달동안 녹음을 했다는 둥 말도 안되는 루머 생산까지... 참 수준낮게 느껴지네요.1581,111
추가))주호민씨 이번 사건.. 다들 너무 감정적으로 바라보시네요
추가)
역시나 많은 비판 댓글들이 달렸네요.
그 아동이 여학생에게 한 행동 등 잘못 된 것 맞으며 잘한 행동이라고 한 적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선생님이 직업이면 감정을 섞었으면 안되는거였단 생각엔 여전히 변함 없습니다.
그건 교사뿐만아니라 부모 역시 마찬가지여야 하구요.
사람에 따라서 한숨과 짜증섞인 말투로 ‘고약하다’ 라고 하는게 별거 아닌 훈육일수도 ,
또는 아이에게 쓸 워딩으로는 매우 적절하게 들리지 않을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추가적으로 주씨가 강도도 용서한적이 있다고 하던데
단순히 변호사와 상담뿐만이 아닌 경찰서의 아동학대 담당관과도 상담을 했다고 하는거보면
니 어디 ㅈ되봐란식으로 고소 한게 아니라 많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으로 보여,
재판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과도한 비판,비난은 삼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전히 팩트없는 날조도 많이 보이고 무지성 욕도 많던데 그거야말로 진짜 마녀사냥으로 보여
이번 사건에서 제일 악랄한건 악플러들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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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벗은 사건은 해당 특수교사와의 수업이랑은 관련이 없다. 해당 특수교사는 적절치 않는 언행을 하여 직위해제 되었다.
다른 학부모들이 그 선생님을 좋아했다고 한들 그렇다고 그 선생님이 수업중에 그 아이에게 짜증내는 어투와 적절하지 못한 언행, 한숨을 쉬었다는 사실이 없어지는게 아니죠.
바지벗고 노출한 사건은 이 주요사건으로부터 일주일이나 전인 사건이구요. 또한 상대아이는 발달장애 아동입니다.
그리고 녹음관련해서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미 3년전 증거수집으로 인정이 된다고 판결이 난 적이 있다하네요.
(여기서 직위해제는 신고 들어간 순간부터 라고 하니 재판 결과가 무죄이면 해제가 풀린다 하네요 이부분 수정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재판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다들 말을 아끼시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본인 직업이 교사, 그것도 특수 교사인데 아이에게 본인 감정 드러내며 한숨을 쉬는등 그렇게 행동을 한다면 교사 말고 다른 직업을 찾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내로남불이라고 하는데 물론 바지를 벗거나 그런 행위는 좋지 못한행위이지만 발달장애 아동입니다.
그걸 아이를 가르쳐야 할 선생의 행동과 비교하는건 좀 억지 아닌가요?
한숨쉬고 짜증내고, 그러니 친구들이랑 놀 수 없는거다, 받아쓰기 수업중에 고약하다라는 문장을 그 아이의 행동에 빗대어서 지적함 등등 이게 문제 없는 행동이라 생각하신다면 뭐...
무조건 얼마전 교사자살 사건에 빗대서 이번 사건의 교사도 불쌍하다느니
아직 재판 결과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주호민씨한테 과한 욕설과 함께 감정적으로 이 사건을 보는 사람들이 많으니
꾸역꾸역 과도한 비난의 말과 욕설로 악플 달고,
또 심지어는 2달동안 녹음을 했다는 둥 말도 안되는 루머 생산까지...
참 수준낮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