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쓰쓰) 루시드드림(자각몽)&꿈썰 풀어보자

ㅇㅇ2023.07.28
조회98,291


안녕 :D

다들 루시드드림(자각몽) 알아?
내 꿈을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는 건데
조금 찾아보면 광장히 흥미로운게 많아!
나도 해보고 싶어서 많이 시도해봤는데
애매하게 1번 성공해보고 안되더라ㅜㅜ

근데 그 애매한 1번이 발목을 잡아
너무너무 재밌었어서.. 내 인생에 몇 없는
신기한 경험이었거든 ㅋㅋㅋㅋㅋㅋ

그냥 꿈이구나를 깨닫고 하늘 위에서
비 내려본 게 전부인데 아직도 기억에 생생함..

다들 이런 자각몽 경험 혹은 재미난 꿈썰 있으면 풀어줘!

추천이랑 댓글 부탁해 ♡
항상 너무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 본문 마지막에는
실종아동 & 유기견 관련 사진이
번갈아 올라갑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93

ㅇㅇ오래 전

Best꿈에 자기 본진 혹은 최애 나온적 있다 추 or 없다 반

ㅇㅇ오래 전

Best7

ㅇㅇ오래 전

Best너네 몽중몽이라고 앎? 나 이거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꾸는데 개무서움 깨도 깨도 계속 꿈이야 현실이랑 분간이 안 됨

ㅇㅇ오래 전

Best원래 자기보다 잘나가는 사람이면 자격지심을 갖길 마련이래 쓰니가 악플 다는 사람 때문에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쓰니가 글을 잘 쓰니까 심통이 나서 그런 것 같아 나는 판하면서 쓰니 쓴 글 읽으면서 힐링 받고 있어

ㅇㅇ오래 전

Best9

쓰니오래 전

너네 그거 알아? 자각몽 꿨을때 그 꿈속에서 이건 꿈이야! 라고 외치면 주변 사람들이 모두 무섭게 날 쳐다본다는 거. 나 이 얘기 듣고 진짜 구라라고 생각했는데 그 후로 몇주뒤? 자각몽 꿨어. 그냥 눈을 떴는데 꿈속인 거 같은거야. 꿈속에 엄마,언니가 있었고 주변에 사람들도 있던 공공장소 같은 데 였어. 그래서 내가 그 사이에 한번 소리질러볼까? 해서 이건 꿈이잖아! 라고 엄마랑 언니한테 말했는데 그 순간 모든 사람들이 뒤돌아서서 날 보며 섬뜻하게 노려봤음.. 아직도 생생해. 너무 무서워서 그 순간 깨버렸는데 아직도 그 눈빛 생생하더라.

ㅇㅇ오래 전

꿈에서 옛날처럼 우리나라에 다시 일본인들이 총 들고 우리집 뒤지려고 왔는데 난 꿈이 너무 생생해서 진짜 안따르면 죽을까봐 일본인한테 매국노 마냥 충성함.. 아침에 일어났을 땐 자괴감도 들었고 독립 운동가분들이 너무 존경스럽더라..

ㅂㅂㅂㅅ오래 전

꿈에서 누군가과거의 시간으로 여행을 할수잇게 해줘서 아 어느때로 돌아가지 고민하는데 과거로이동함.. 가서 막 내가 살던곳 찾아가며 거리를 구경하는데(밤이엇음) 과거긴과거인데 언제인지를 몰라서 어떤 집에서 나오는 여자아이한테 지금이 몇년도에요? 하니까 한 10살쯤 되보이는 애가 정색을하면서 지금 꿈인걸 아시네요? 다른사람들한텐 티내지말고 조용히 구경해라 라는 식으로 말을해서 주눅들고 다시 가던길 가는데(몇년도인지 말해줫는지 언제인지는 모르겟음) 앞에서 사람두명이 걸어오는데 이제 내가 꿈인걸 알앗으니까 사람들이 꿈에서 여러분 이거 꿈이에요 하면 다쳐다본다 이렁게 생각나서 속으로 어? 나도 한번 그렇게 해볼까? 생각하는데 갑자기 공간이 하얗게 되면서 뒤틀렷다가 원래대로 되고 나는 길거리에잇는데 갑자기 어떤 중년의 남자가 앞에 나타낫고 그남자를 보는데 하얀? 아이보리?색 상하의를 입엇고 보자마자 환한 따뜻한 조명이 그남자한테서 나오고잇엇고 되게 선명하고 4k로 보는거처럼 화질이 좋아짐. 아무말도 안하고 한손을 내미는데 몬가 그손을 잡으면 이꿈으로 나갈거같고 이 꿈의주인인지? 꿈세상의 총괄자? 그런사람인거같은 느낌이났고 내민 손 잡으면서 나갈테니까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 한번만 보게해달라고 비니까 알겟다고 하는 느낌으로 꿈에서 깻는데 그게 꿈속에서 꿈을 꾼거였고 놀라서 ㄹㅇ 현실에서 꿈을 깸

ㅇㅇ오래 전

몇달 전에 꿈에서 무당인거 같은데 무당은 아닌거 같은 사람이 나와가지고 갑자기 나한테 한복을 들이밀면서 여기중에서 너가 입고 싶은거 골라봐 이랬는데 내가 하나 골랐거든? 근데 나보고 아 아니야 이거 너한테 안어울려 이러면서 자기가 하나 골라서 주는거임 근데 막 죽은 사람이 입는 한복은 아니였어 색동저골리 라고해야 하나? 그걸 주면서 입어보라는거야 그래서 입을려고 하는데 나보고 절대로 엄마한테 말하지마 그러더라 그래서 뭔소리지 생각하면서 입을려고 하는 찰나에 깸 근데 이게 뭔뜻인지 모르겠어

ㅇㅇ오래 전

나도 자각몽 꿔본적 있는데 얘기 해 볼게 내가 꿈속에서 친구랑 키즈카페 알바면접을 보러갔었어. 그런데 어쩌다 보니 바로 일을 시작하고 있더라고 근데 내가 뭔가 이상함을 감지했었나봐 그래서 내가 친구한테 “야 이거 꿈이야” 라고 소리쳤어 그런데 갑자기 거기 있던 사람들이 다 날 쳐다보는거야 심지어 눈이 엄청 커져서 빨간 눈으로 날 뚜러져라 쳐다보는거 ㄷㄷ 그러고 나한테 다가오는거 ㅠㅠㅠㅠㅠㅜㅜ 그러고 꿈에서 깼어…

ㅇㅇ오래 전

나 자각몽 꾼 적 있음. 처음엔 꿈인줄 모르다가 이상한 상황 반복되니까 꿈인걸 인지함. 꿈에서 먼저 다녔던 회사에서 나 괴롭히던 상사가 나왔는데 난 그 회사를 그만둬서 이 사람을 만날 일이 없는데 또 날 혼내고 있는거야. 그래서 꿈인거 인지하고 꿈이니까 죽여도 돼. 이 생각했었음.

ㅇㅇ오래 전

5일정도를 같은 남자랑 데이트 하는 꿈을 꿈. 처음 보는 남자였는데 썸부터 시작해서 고백받고 사귀고.. 그걸 5일 연속으로 꾸니까 그남자가 궁금해졌음.. 대학 입학 직전이었는데 첫 교양수업때 어떤 남자를 봤는데 그남자였음. 뭔가 얼굴이 딱 그남자. 꿈에서 봤던 남자를 실제로 보니까 신기해서 계속 쳐다보게되더라고.. 그러다 친해졌고 썸까지 감. 친해지고 나 너 만나기전에 꿈꾼적있다 그래서 신기해서 처음 봤을때 계속 쳐다봤었다 하니까 그애는 오티때 이미 날 봤던거. 무의식중에 스쳐갔던 그 애를 계속 기억하고 있었나?싶어

ㅇㅇ오래 전

너네 꿈에서 자살한적 있냐 뭔 꿈을 꿨는데 난 금발에 양갈래한 서양인이였고 교도소에 수감되있었음 근데 교도소에 좀비가 나타난거임 교도관들 다 좀비되고 그래서 난 차라리 좀비한테 뜯겨서 좀비되는것보단 자살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해서 옆에 있던 도끼로 내 목을 찍어 자살함 그리고 갑자기 내 시야에 오로라같이 빤딱빤딱 거리면서 환생을 했는데 그 후론 기억이 안남

ㅇㅇ오래 전

누가 집에 쳐들어오는 꿈 꿈... 진짜인줄 알고 새벽 6시에 식은땀 흘리면서 깸...

ㅇㅇ오래 전

별 건 아니고 학교 쉬는시간에 자고 있었음 그날따라 유독 쌤이 오셨는지를 확인하고 싶어서 자다가 중간에 쌤 왔는지 확인하고를 한 6번? 반복했음 고개를 엄청 올렸다 내렸다 했었고, 중간에 자는 텀도 있었기에 시간이 꽤 흘렀다고 생각했는데 그럼에도 안 오시는 거임 그래서 당연히 종쳤겠다 생각하고 수업인 걸 까먹으셨나보네 싶어서 걍 잤는데 깨니까 한 몇십분을 잔 것 같은 거야 주변 보니까 벌써 다음 쉬는시간이고 그래서 와 수업 날렸다 생각하고 다음 교시 책 꺼내놨는데 그제서야 그 쌤 들어오더라 걍 10분밖에 안 지났던 거임.. 그 이후로 며칠간 현실이랑 꿈이랑 구분하기도 힘들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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