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가고 싶다 뭘 먹고 싶다 어떤 걸 보고 싶다 한번도 들어본 적 없음 물론 내가 가자 먹자 보자 하면 무조건 좋다고 하긴 하고 나도 내 맘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라 이 자체엔 별 불만이 없는데 문제는 남친이 뭘 좋아하는지 하나도 모른다는 거야.. 추측한 건 몇 개 있지만 단 거 좋아하고 분위기 있는 곳 좋아한다 정도? 어떡해야 하지...심지어 선택지를 두개로 좁혀줘도 못 고름
남친이 결정을 아예 안 하려고 함
물론 내가 가자 먹자 보자 하면 무조건 좋다고 하긴 하고 나도 내 맘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라 이 자체엔 별 불만이 없는데
문제는 남친이 뭘 좋아하는지 하나도 모른다는 거야..
추측한 건 몇 개 있지만 단 거 좋아하고 분위기 있는 곳 좋아한다 정도?
어떡해야 하지...심지어 선택지를 두개로 좁혀줘도 못 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