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ㅎ민 인스타 글의 교묘함

ddd2023.07.29
조회249

ㅈㅎ민 인스타 화법이 딱 진실은 애매하게 가리고
군중심리를 이용하는 화법


0. 사실 관계를 밝히기 위한 글이라며 객관성을 담보로 서문을 엶
->그러나 주관적인 관점에서 쓰인 글

1. 사실을 착각할 여지를 줌.
“초등학교2학년 발달장애 아이의 돌발행동이다”
✔️ 문제아이는 유급으로 11살 1월 빠른 년생,
초5라고 봐도 무방한 체격의 11살 아이가
초2반에서 생활하며, 두 살 어린 여자아이들 신체공격.
(여자애들 뺨 때리고, 치마 들추고, 앞에서 바지 벗고, 선생님도 때린적이 있다고 함)
“반복된 폭력”을 단순 돌발행동으로 축약하며,
피해 정도에 대한 상상의 범주를 좁힘

- 돌발행동을 했다, 갑자기 불안해 하여 녹음 했다.
✔️이미 바지 벗은 전력이 있음(최소2회)
5월에도 몰래 녹음 하다 우연히 걸림(최소 2회)
걸리자 다른 핑계를 대며 선생님과 학부모에게 서로 다른 말을 하며 교란 시킴(JTBC)

- 선생님 수업시간 중 발생한 일이 아니다.
✔️특수반 쌤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가족 모두가 스스로 인지하고 있는 와이프 과거 웹툰 존재.
교사를 감정적인 사람인 양 교묘히 호도함


2. 추측을 사실 처럼 말함
“그래서 탄원도 하셨겠지요. 이해합니다. 이러한 사정을 알려드리려 했으 나, 여의치 않더군요.”
=>교사를 워한 탄원서를 단순 필요에 의한 취지로 해석하게 만듦, 탄원서의 진정성을 훼손


3. 하얀 거짓말
해당 교사의 직무가 정지되어 다른 학부모님들께 큰 고충 을 드리게 되어 괴로운 마음 뿐입니다
=> 이지경으로 만들고 본인들은 서울로 전학 간 내용은 쏙 뺌


4. 그냥 거짓말
- 적극적 사과 : 학부모 증언, 교사 증언으로 다시 사과하라니까 주씨 측이 거절. 피해 학부모 화가 난 상태에서 교사가 대신 욕먹으면서까지 애써 수습함


5. 기타
“우리 아이에게 매우 적절치 않은 언행을 하였으며 이는 명백히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저희가족의 명예를 훼 손한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인 조치를 취했습니다”

=> 현재 사건은 재판중으로 정상적인 훈육인지, 학대인지 판결이 확정 된 상황이 아님에도 “매우 적절치 않은 행동을 하였다”고 단정지으며 교사 명예훼손 함.


# 기소 되었다는데요?
교사 커뮤니티발 기소된 이유는 검사의 질문에
교사가 평정심을 잃었다고 대답하며, 감정적인 대응을 인정한 상황이 됨.
인정했기에
법적으로는 기소가 가능한 사유라고 합니다.

# 경위서와 실제 워딩이 사실과 다를 수 있다.
현재 추가 공개된 경위서를 보면 교사가 고소장의 내용을 확인 하고 경위서를 씀. 즉 녹취록을 듣고 작성한 것임을 알 수 있음

# 멍석말이?
이미 주씨 측이 교육청, 학교를 통해 교사 멍석말이를 하고 있었음
사회시스템이 바뀌는 과정에서는
어떠한 특수한 계기가 반드시 존재하고,
충분한 사회적 공감을 토대로 변화함.
그런 순간들은 어쩔 수 없이 늘 존재해왔음

# 이러나 누가 죽어야 끝나냐고?

이미 교사는 죽기 전까지 데려간 거 아닌가?


제가 교사 경위서와 인터뷰, 뉴스를 보고 정리한 내용입니다. 주관적인 생각도 들어 갔고,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나.



학대 아니면 방임,
단 두가지만 존재하는 우리 사회에서
아동학대는 결국 가정으로
부메랑 처럼 돌아 올 것 같습니다.

바르고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