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정신'이라는 다큐를 본 사람은 아시겠지만 예수는 존재하지 않았던 인물이며 가장 최근의 '태양신'이었을 뿐입니다. 그 근거로는 예수 이전 시대에 많은 나라의 신화속에 등장하는 태양신들이 있는데 그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12월 25일 처녀수태이며 동방의 3명의 왕들에 의해 알려지고 12제자를 거느렸으며 죽은 뒤 3일 후에 부활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천문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설명이 됩니다. 동쪽의 시리우스는 밤하늘의 가장 밝은 별이며 12월 24일 오리온 자리의 3개의 밝은 별과 일직선을 이룹니다. 오리온 자리의 3개의 별은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세명의 왕 이라 불리며 12월 25일이 되면 세명의 왕과 가장 밝은 시리우스는 모두 태양이 뜨는 위치를 향합니다. 세명의 왕은 일출을 가르키기 위해 동쪽의 시리우스 뒤를 따르는 것입니다. 흥미로운 현상은 이 때부터입니다. 이 때부터 사흘동안(22,23,24일) 태양은 남쪽으로 이동을 멈춘 것처럼 보이며 정지된 사흘동안 태양은 남쪽 십자가 별자리에 머무릅니다. 이후, 12월 25일이 되면 낮시간의 증가, 온기, 봄을 예기하며 이번에는 북쪽으로 1도 이동합니다. 정리하면, 태양은 십자가에서 죽고 사흘동안 죽은 상태로 머무르다 부활하여 승천한다. '즉' 예수는 천국의 구름위의 가시왕관 '햇살'을 머리에 두른 '태양'을 의미하며 12제자란 12궁도를 의미합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와 수 많은 다른 태양신들이 '십자가에 못박힘''3일간의 죽음', '부활' 이라는 동일한 컨셉을 갖고 있는 이유입니다. 저 역시 독실한 크리스찬의 한명이었으나 종교로 설명이 되지 않았던 부분들이 과학의 힘으로 하나씩 밝혀 지는 것을 보며 종교계를 떠난 사람입니다. 물론 돈에 의해 더럽혀지지않은 종교라면 얼마든지 믿고 따라도 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지구상 모든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이야기...
정말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매우 중요한 사실 한가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시대정신'이라는 다큐를 본 사람은 아시겠지만 예수는 존재하지 않았던 인물이며 가장 최근의 '태양신'이었을 뿐입니다. 그 근거로는 예수 이전 시대에 많은 나라의 신화속에 등장하는 태양신들이 있는데 그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12월 25일 처녀수태이며 동방의 3명의 왕들에 의해 알려지고 12제자를 거느렸으며 죽은 뒤 3일 후에 부활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천문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설명이 됩니다. 동쪽의 시리우스는 밤하늘의 가장 밝은 별이며 12월 24일 오리온 자리의 3개의 밝은 별과 일직선을 이룹니다. 오리온 자리의 3개의 별은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세명의 왕 이라 불리며 12월 25일이 되면 세명의 왕과 가장 밝은 시리우스는 모두 태양이 뜨는 위치를 향합니다. 세명의 왕은 일출을 가르키기 위해 동쪽의 시리우스 뒤를 따르는 것입니다. 흥미로운 현상은 이 때부터입니다. 이 때부터 사흘동안(22,23,24일) 태양은 남쪽으로 이동을 멈춘 것처럼 보이며 정지된 사흘동안 태양은 남쪽 십자가 별자리에 머무릅니다. 이후, 12월 25일이 되면 낮시간의 증가, 온기, 봄을 예기하며 이번에는 북쪽으로 1도 이동합니다. 정리하면, 태양은 십자가에서 죽고 사흘동안 죽은 상태로 머무르다 부활하여 승천한다. '즉' 예수는 천국의 구름위의 가시왕관 '햇살'을 머리에 두른 '태양'을 의미하며 12제자란 12궁도를 의미합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와 수 많은 다른 태양신들이 '십자가에 못박힘''3일간의 죽음', '부활' 이라는 동일한 컨셉을 갖고 있는 이유입니다. 저 역시 독실한 크리스찬의 한명이었으나 종교로 설명이 되지 않았던 부분들이 과학의 힘으로 하나씩 밝혀 지는 것을 보며 종교계를 떠난 사람입니다. 물론 돈에 의해 더럽혀지지않은 종교라면 얼마든지 믿고 따라도 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만약 있다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