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대구경북 지역이예요.
어릴때부터 부모님은 남동생을 오냐오냐
키워서 동생은 공부를 못했고 버릇도 없이
컸구요. 저는 착한 누나 코스프레하면서
나름 모범생으로 자랐지만.
심하게 보수적인 부모님과
저 빼고 가족들은 고향을 떠나서 살아본적이
없어서 사고방식이 매우 보수적이고
여자는 무조건 하대하는 분위기의 집안이였습니다.
2013년에도 여자는 거실에서 티비를 보면 안되고
거실에서 티비를 볼수 있는건 남자들만 가능하고
어릴때부터 남동생이 폭력게임을 많이해서인지
사고방식이 폭력적이고, 누나나 친아빠를 폭행을
여러번해서 경찰 신고도 지금까지 한 50번은 했어요.
사회적으로 저는 군더더기없이 살았지만.
지금도 본가 집에 가면 남동생이 밥그릇 집어던지고
주먹으로 여자 머리채 잡고 여자 패고
(남동생 당연히 여자친구없고 게임을 즐기고
술담배 안하고 직장 착실히 다니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이제 연로해지시고
원래도 부모님이 동생. 통제를 전혀 못하셔서
아빠에게도 쌍욕하고 욕하고 성격이 더럽거든요.
경찰을 부르고 경찰이 남동생을. 제지하고 말려도
성격이 다독여지지도 않구요
남동생이 제 폰이나 제 물건 비싼 귀금속도
아무 싸움이나 다툼도 없는데 밖에서 안 좋은일이
있으면 제 고가의 물건을 많이 갖다 버렸습니다.
경찰서에가서 상담도 받아봤지만
경찰은 제 이야길 조롱하듯 믿지도 않고
가정폭력으로 인해 제 삶은 더 피폐해져가고 있습니다
미래에 배우자나 사람에게 이런 이야길
솔직히 다 이야길해야겠지요? .
친척들도 남동생을 접근금지 시키거나 재판하라고
까지 이야기하지만 남동생은 더 큰소리치면서
변호사 선임한다그하고. 경찰도 무서워하지 않고
저는 가족에 대한 원한과 진짜 가족을 다 죽이고싶다
이런 생각이 드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다 죽거나 내가 진짜 ㅈㅅ해야 가정폭력이 끝날거 같구요.
어디 의지하거나 도움 받을수가 없는데
이미 동생과 저는 30대 성인이지만
어떡하면 좋을까요?
모든 진실은 다 드러나기 마련인데..
남동생 신상 공개하고 사회에서도 매장 시키고 싶어요.경찰에 증거자료도 수차례 모았고,
남자에게 맞아 죽는거 현시대의 문제이더라구요.
미래 배우자에게 숨길수가 없는 문제인데
다 이야길 해야겠죠? 남동생에게 폭행당해서 몸이
성한곳이 없고, 집에 데스크탑 컴퓨터도 다 집어던져서
제 모든. 물건도 성한게 없습니다.
법적으로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
집에 가정폭력이 심한데
어릴때부터 부모님은 남동생을 오냐오냐
키워서 동생은 공부를 못했고 버릇도 없이
컸구요. 저는 착한 누나 코스프레하면서
나름 모범생으로 자랐지만.
심하게 보수적인 부모님과
저 빼고 가족들은 고향을 떠나서 살아본적이
없어서 사고방식이 매우 보수적이고
여자는 무조건 하대하는 분위기의 집안이였습니다.
2013년에도 여자는 거실에서 티비를 보면 안되고
거실에서 티비를 볼수 있는건 남자들만 가능하고
어릴때부터 남동생이 폭력게임을 많이해서인지
사고방식이 폭력적이고, 누나나 친아빠를 폭행을
여러번해서 경찰 신고도 지금까지 한 50번은 했어요.
사회적으로 저는 군더더기없이 살았지만.
지금도 본가 집에 가면 남동생이 밥그릇 집어던지고
주먹으로 여자 머리채 잡고 여자 패고
(남동생 당연히 여자친구없고 게임을 즐기고
술담배 안하고 직장 착실히 다니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이제 연로해지시고
원래도 부모님이 동생. 통제를 전혀 못하셔서
아빠에게도 쌍욕하고 욕하고 성격이 더럽거든요.
경찰을 부르고 경찰이 남동생을. 제지하고 말려도
성격이 다독여지지도 않구요
남동생이 제 폰이나 제 물건 비싼 귀금속도
아무 싸움이나 다툼도 없는데 밖에서 안 좋은일이
있으면 제 고가의 물건을 많이 갖다 버렸습니다.
경찰서에가서 상담도 받아봤지만
경찰은 제 이야길 조롱하듯 믿지도 않고
가정폭력으로 인해 제 삶은 더 피폐해져가고 있습니다
미래에 배우자나 사람에게 이런 이야길
솔직히 다 이야길해야겠지요? .
친척들도 남동생을 접근금지 시키거나 재판하라고
까지 이야기하지만 남동생은 더 큰소리치면서
변호사 선임한다그하고. 경찰도 무서워하지 않고
저는 가족에 대한 원한과 진짜 가족을 다 죽이고싶다
이런 생각이 드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다 죽거나 내가 진짜 ㅈㅅ해야 가정폭력이 끝날거 같구요.
어디 의지하거나 도움 받을수가 없는데
이미 동생과 저는 30대 성인이지만
어떡하면 좋을까요?
모든 진실은 다 드러나기 마련인데..
남동생 신상 공개하고 사회에서도 매장 시키고 싶어요.경찰에 증거자료도 수차례 모았고,
남자에게 맞아 죽는거 현시대의 문제이더라구요.
미래 배우자에게 숨길수가 없는 문제인데
다 이야길 해야겠죠? 남동생에게 폭행당해서 몸이
성한곳이 없고, 집에 데스크탑 컴퓨터도 다 집어던져서
제 모든. 물건도 성한게 없습니다.
법적으로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
가정폭력때문에 신체 뿐아니라 정신적 모두 다
죽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