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A는 급하게 B에게 돈을 빌리고 원래 6개월에 걸쳐 갚을거였으나 한달만에 절반 이상 갚음.그리고 싸움의 원인
A: 나 3~40 되는 플스 사면 안돼?B: 지금 그걸 굳이 사야돼 ? 앞으로 나갈 돈이 많잖아 당장만해도 치과로 50 나갈거고 대출비, 월세 그것만해도 거진 100인데 A: 응 대책 없이 사겠다는게 아니라 앞으로 몇 일 더 일해서 돈 벌면 문제없어B: 그럼 몇일 더 일해서 플스 살 수 있을때 사면되겠네A: 아니 나는 당장 그걸 사고싶어B: 그걸 살바엔 그럼 빌린 내 돈부터 먼저 갚아 A: ?? 내가 기존에 6개월에 걸쳐 갚겠다고 한것도 빌린지 한달안에 절반은 넘게 갚았는데 그얘기가 왜나와?B: 내가 천천히 갚으라고한건 여유가 없으니 천천히 갚으라고 한거지 여유가 있는데도 천천히 갚으라는게 아냐. A: 내가 안갚은것도 아니고 원래보다 더 일찍 갚았는데 난 그럼 내가 번돈으로 뭐 사지도 못해?B: 내가 뭐 사지말래? 굳이 지금 적은 돈도 아니고 3~40은 족히 나가는걸 지금 사겠다는데 그게 지금 형편에 맞아? A: 그니까. 10일만 일해도 수중에 못해도 100만원이 들어오는데 왜 못사게 하냐고. B: 그럼 그때 사면 되겠네 A: 난 지금 사고싶다고.
이게 싸움의 주 내용입니다.A는 앞으로 몇일을 더해서 벌수있는 돈인데 그거 산다고하는데 왜 난리냐 난 지금 하루하루가 지루하다 어차피 돈 벌테니 관여하지마라 입장이고B는 A 수중에 80정도 되는 돈밖에 없는데 치과비,월세,대출비 등등 나갈 돈을 고려하여 지금 당장 본인 재미때문에 3~40짜리를 사려는 행동이 대책없어 보여서 그렇게 쓸 돈이면 빌린 돈부터 갚아라하는 입장입니다.
누가 잘못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