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사람 참 잘 만났다고 하는 게, 성격 안좋은 사람들이었어봐요 형들이... 그럼 그거대로 닮았겠지 그리고 그게 잘못된 건지 모르고 살아왔겠지
윤기: 그건 이제 네가 좋은 사람이라서 좋은 사람들이 옆에 있는거야
정국: 자연스럽게 형들 보며 좋은 점 배우려도 나도 모르게 노력했던 것 같아요
윤기: 우리 멤버들 다 착해
정국: 다 깨어있는 거 같아요
윤기: 잘 컸다고 생각한 순간은?
정국: 참 잘 컸지 멤버들 덕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구기 밥 한공기 더 달래 더 줘
퇴근하고픈 윤기와 한껏 물오른 정국이의 재롱짤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