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매일 걷던길 너랑 매일 즐겁게 얘기하고 너의 손을잡고 놀러가고 했는데 이젠 아무리 내가 마음이 커도 무엇을해도 안된다는 걸 느껴 .. 그러니 너 옆에 외로움을 채워줄수있는 사람이 있다면 외로움만 딱 채워주길 바래.. 그리고 마음 저 한편에선 나를 그리워하고 추억해주길 바래.. 언제나 손닿을 거리에서 너를 지켜줄게 그리고 너의 모든일에 응원하고 축복을 빌어줄게3
고마웠어요..
너랑 매일 즐겁게 얘기하고 너의 손을잡고 놀러가고 했는데
이젠 아무리 내가 마음이 커도 무엇을해도 안된다는 걸 느껴 ..
그러니 너 옆에 외로움을 채워줄수있는 사람이 있다면 외로움만 딱 채워주길 바래..
그리고 마음 저 한편에선 나를 그리워하고 추억해주길 바래..
언제나 손닿을 거리에서 너를 지켜줄게
그리고 너의 모든일에 응원하고 축복을 빌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