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일하느라 거의 육아에 참여하지못하고 평일 주말할것없이 계속 출근해.. 나는 육휴중인데 아들쌍둥이 키우고 있고.. 남편 바쁠때마다 애들 얼집간시간에는 한두시간정도 일봐주고 있어 근데 남편은 말끝마다 얼마나힘든지 모르겠냐 진짜 너무힘들다 배려를 못해주냐면서 난 감성도없는 쓰레기를 만들어. 내가 힘들다고 입밖으로 꺼내지않는건 단하나.. 밤이고 낮이고 나만 찾는 애들때문에 지치면 나만힘드니 내자신이 이겨내는것같아.. 그리고 일단 그런얘기를 나누면서 너도힘드냐 그렇구나 하고싶지않아.. 또 이렇게 자기좀 이해해달라고 한번 얘기하는게아니라 하루에도 수십번 얘기를해.. 집도 애둘이 어지르면 한시간 열심히 치우고닦아도 따라오면서 어지르는데 남편은 내가 집도안치우고 딩굴딩굴 지가 벌어온 돈 쓰면서 논다고 생각하는거같아 내가 외벌이 시켰냐....내가 지금 직장이없는것도 아니고.. 그럼출근할테니 시간적으로 조절가능한 남편보고 육아에 참여하랬더니 지금 그럴때가아니라는둥.. 친정찬스 얘기하는데 그럴때마다 욕이 입밖으로 튀어나오지만 진짜 인내심으로 막고있어.. 내가 여기까지 와서 글을쓰는건 내가 과연 남편한테 어디까지 참아야할까.. 아님 배려를 해줘야하는게 맞는건가 반대로 지금 내가 이기적인건가 이제 판단이 안되서..184
힘들어죽겠다고 배려좀해달라는 남편
평일 주말할것없이 계속 출근해..
나는 육휴중인데 아들쌍둥이 키우고 있고..
남편 바쁠때마다 애들 얼집간시간에는 한두시간정도 일봐주고 있어
근데 남편은 말끝마다 얼마나힘든지 모르겠냐 진짜 너무힘들다 배려를 못해주냐면서 난 감성도없는 쓰레기를 만들어.
내가 힘들다고 입밖으로 꺼내지않는건 단하나..
밤이고 낮이고 나만 찾는 애들때문에 지치면 나만힘드니 내자신이 이겨내는것같아..
그리고 일단 그런얘기를 나누면서 너도힘드냐 그렇구나 하고싶지않아..
또 이렇게 자기좀 이해해달라고 한번 얘기하는게아니라 하루에도 수십번 얘기를해..
집도 애둘이 어지르면 한시간 열심히 치우고닦아도 따라오면서 어지르는데 남편은 내가 집도안치우고 딩굴딩굴 지가 벌어온 돈 쓰면서 논다고 생각하는거같아
내가 외벌이 시켰냐....내가 지금 직장이없는것도 아니고..
그럼출근할테니 시간적으로 조절가능한 남편보고 육아에 참여하랬더니 지금 그럴때가아니라는둥..
친정찬스 얘기하는데 그럴때마다 욕이 입밖으로 튀어나오지만 진짜 인내심으로 막고있어..
내가 여기까지 와서 글을쓰는건 내가 과연 남편한테 어디까지 참아야할까.. 아님 배려를 해줘야하는게 맞는건가 반대로 지금 내가 이기적인건가 이제 판단이 안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