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긴시간동안 한 남자와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했습니다
남친은 제첫사랑이기도 했고 이상형이고 자기일에서 책임감이 있고 계획적이고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준 사람이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성격, 가치관은 정말 바꿀수가 없더라구요
서운함을 얘기하면 회피하고 잠수탑니다 사실이걸로 마음 접었는데 다시 만났네요 술을 마시면 감정적으로 변해서 그간의 마음을 얘기하고 진심을 말하는데 제가 마음이 약해져요
이번에 처음 관계를 갖게됐습니다 이남자가 내남자이다 라는 생각이었어요 남친은 그동안 너의 가치관이 이해가 안됐고 보수적이다 난 처음 이런건 중요치않다고 그러더라구요 너가 돌싱이어도 만났을거다 첨이니 괜찮은지 물어볼수도 있고 그런데 이런말들이 뭔가 허탈하더라구요
그리고 계속 여행가자고 하는데 싫더라구요
긴시간동안 남친은 완전히 자리를 잡았고 여유가 넘칩니다 근데 시비조 말투와 우월의식, 공감력제로는 여전하더라구요
결혼도 그렇게하자면서 구체적 실행이 없어요 인사가자 이런말도 없구요 제가 올하반기로 추진하자 하니 하반기는 이미 늦었고 시기가 중요하냐 1년 2년이 지나도 너랑 할건데
다시 만나고 나서 제가 여러부분에 혼란스러워서 마음이 복잡하다고 했어요 남친도 기분이 상한듯 너가 판단하고 연락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서로 연락안합니다
그날의 후회는 없지만 이미 멀리온 사이같아요
놓지못하는 연애 답주세요
저는 긴시간동안 한 남자와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했습니다
남친은 제첫사랑이기도 했고 이상형이고 자기일에서 책임감이 있고 계획적이고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준 사람이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성격, 가치관은 정말 바꿀수가 없더라구요
서운함을 얘기하면 회피하고 잠수탑니다 사실이걸로 마음 접었는데 다시 만났네요 술을 마시면 감정적으로 변해서 그간의 마음을 얘기하고 진심을 말하는데 제가 마음이 약해져요
이번에 처음 관계를 갖게됐습니다 이남자가 내남자이다 라는 생각이었어요 남친은 그동안 너의 가치관이 이해가 안됐고 보수적이다 난 처음 이런건 중요치않다고 그러더라구요 너가 돌싱이어도 만났을거다 첨이니 괜찮은지 물어볼수도 있고 그런데 이런말들이 뭔가 허탈하더라구요
그리고 계속 여행가자고 하는데 싫더라구요
긴시간동안 남친은 완전히 자리를 잡았고 여유가 넘칩니다 근데 시비조 말투와 우월의식, 공감력제로는 여전하더라구요
결혼도 그렇게하자면서 구체적 실행이 없어요 인사가자 이런말도 없구요 제가 올하반기로 추진하자 하니 하반기는 이미 늦었고 시기가 중요하냐 1년 2년이 지나도 너랑 할건데
다시 만나고 나서 제가 여러부분에 혼란스러워서 마음이 복잡하다고 했어요 남친도 기분이 상한듯 너가 판단하고 연락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서로 연락안합니다
그날의 후회는 없지만 이미 멀리온 사이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