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위에 잠자는 자는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없다'라고 했습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만약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라면, 저는 제 딸 조민씨가 10년 간 공부의 결과인 학위와 전문직 자격증을 절대 포기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과 고려대 입학 결정이 서류위주 만으로 가능할 정도로 그렇게 부산대와 고려대의 입학사정이 마치 동네 입시학원에 입학할 때 처럼 매우 허술하게 진행되지 않았을 것으로 저는 굳게 믿습니다. 또한, 부산대와 고려대의 입해사정 담당자가 입학지원서의 경력 한 두줄로 입학의 당락을 결정할 정도로 그렇게 허술하게 진행했을 것으로 단정짓기에는 부산대와 고려대의 명성이 너무 높았다는 것이 그 이유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만약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라면, 저는 제 딸 조민씨가 10년 간 공부의 결과인 학위와 전문직 자격증을 절대 포기하지 않도록 할 것이며, 더 나아가 조국전 법무부 장관 자신뿐만아니라, 아들/딸들이 누려야 할 모든 권리를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최대우 2023. 07. 27 원본 / 2023. 07. 30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이동관 대통령 대외협력특보의 방송통신위원장 지명을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철회(撤回)해야 합니다. 자녀 학폭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이동관 특보를 방송통신위원장에 지명하시면 안됩니다. 방송통신위원장에는 국립 부경대(전 국립 수산대) 출신자를 지명해야 합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1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24 원본 / 2023. 06. 28 수정 / 2023. 06. 30 수정 / 2023. 07. 07 수정 / 2023. 07. 15 수정 / 2023. 07. 16 수정본)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원(來院, 환자가 치료를 받기 위하여 병원에 찾아옴)하여 건강검진 및 치료를 받는다면 북한당국뿐만 아니라, 윤석열정부에도 매우 좋은 호재(好材, favorable factor, good news, 주가에 좋은 영향을 주는 재료를 말한다 / 출처 : 네이버)로 작용하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2023년 6월 27일부로 3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시게 된다면,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펀글] 제목 : SK 회장 딸 최민정 중위 "아덴 만 임무 완수 신고합니다!" - 부산일보 안준영 기자 (2015. 12. 23)
청해부대 19진 충무공이순신함(4천400t급)이 6개월간의 아덴 만 파병 임무를 완수하고 귀국했다.
특히 이 작전에는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둘째 딸이자 노태우 전 대통령의 외손녀인 최민정(23) 해군 중위가 참여해 관심이 모아졌다.
{청해부대 19진 귀국 신고}
{부산 해작사 입항 환영식}
해군은 23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서 청해부대 19진 소속 장병 300여 명을 비롯해 가족과 관계자 등 모두 1천여 명이 참석하는 입항 환영식을 열었다.
올해 6월 소말리아 인근 아덴 만 해역으로 출항한 청해부대 19진은 파병기간 중 27차례에 걸쳐 국내·외 선박 55척을 호송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했다. 최민정 중위는 전투정보보좌관 직책을 맡아 다른 선박과의 교신 임무, 항해 계획 작성 등을 수행했다.
이날 환영식에는 최 중위의 어머니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노 씨는 최 중위를 끌어 앉은 뒤 작은 꽃다발을 건네며 이야기를 나눴다. 최 중위 가족들은 복귀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을 하지 않았다.
해군 관계자는 "똑같이 임무를 수행했는데 혼자만 주목 받는 것을 최 중위가 부담스러워한다"고 전했다.
해군의 전투 담당인 '함정' 병과에 속해있는 최 중위는 정기 인사를 앞두고 내년에도 전투부대에 근무하기를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안준영 기자
[펀글] "더이상 참지 않고 행동"…서이초로 터진 2030 교사들 뭉쳤다 - 한국경제 강영연 기자 (2023. 07. 27)
{"정치투쟁보다 교권"…교사도 MZ노조로}
{교사노조 10만명 돌파}
{경기도는 하루 1000명씩 가입}
{교사노조 68%가 2030
정치색 짙은 기존 노조와 달리
현장 목소리 중시…실용성 강조
서이초 계기로 젊은 교사들 뭉쳐}
{전교조는 4만 명대 정체 '위축'
학생인권 주장에 교사들 외면}
MZ노조’인 교사노동조합연맹의 조합원이 처음으로 10만 명을 넘어섰다. 올해 초 6만 명대이던 교사노조는 최근 2개월 사이 3만 명 늘어나는 등 올 들어 조합원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서울 서이초 교사의 극단적 사고 이후 교사노조에 가입하는 20~30대 젊은 교사가 부쩍 늘고 있다는 게 교사노조의 설명이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세가 4만 명대로 밀려난 것과 대비된다. 정치 투쟁에 거부감이 큰 젊은 교사를 중심으로 교사 처우 등의 실용을 강조하는 MZ노조 쏠림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략)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펀글] 조국 무혐의 주장한 ‘추미애 라인’…심재철 검사장 사직 - 국민일보 권남영 기자 (2023. 07. 29)
‘추미애 라인’의 대표적인 인물로 이른바 ‘윤석열 사단’과 대립했던 심재철(54·사법연수원 27기) 법무연수원 연구위원(검사장)이 검찰을 떠난다.
(중략)
심 검사장은 “사의를 표명한 지는 꽤 됐는데 오늘 사표가 수리됐다. 이제는 변호사로서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열심히 일하고자 한다”면서 “(검찰이) 과잉되지 않게, 관대하고 공정한 정의를 실현하는 데 좀 더 신경 썼으면 좋겠다”고 이날 연합뉴스에 밝혔다.
(중략)
심 검사장은 문재인정부 시절 법무부 대변인, 서울남부지검 1차장을 거쳐 2020년 검사장으로 승진했다. 서울중앙지검장·대검 공공수사부장 등과 함께 ‘빅4’로 꼽히는 요직인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법무부 검찰국장을 연달아 맡기도 했다.
권남영 기자(kwonny@kmib.co.kr)
(사진1 설명) 심재철 검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깅형오 차유나 앵커 진행 'MBN 뉴스와이드' 2023.7.29 오후 뉴스화면 캡춰 <최수영 전 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좌), 홍준표 대구시장(우)>
(사진4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왼쪽), 최민정 전 해군 중위(오른쪽) <사진=뉴시스>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3)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과 고려대 입학 결정이 서류위주 만으로 가능할 정도로 그렇게 부산대와 고려대의 입학사정이 마치 동네 입시학원에 입학할 때 처럼 매우 허술하게 진행되지 않았을 것으로 저는 굳게 믿습니다. 또한, 부산대와 고려대의 입해사정 담당자가 입학지원서의 경력 한 두줄로 입학의 당락을 결정할 정도로 그렇게 허술하게 진행했을 것으로 단정짓기에는 부산대와 고려대의 명성이 너무 높았다는 것이 그 이유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만약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라면, 저는 제 딸 조민씨가 10년 간 공부의 결과인 학위와 전문직 자격증을 절대 포기하지 않도록 할 것이며, 더 나아가 조국전 법무부 장관 자신뿐만아니라, 아들/딸들이 누려야 할 모든 권리를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최대우 2023. 07. 27 원본 / 2023. 07. 30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2부>
작성 : 최대우 (2023. 07. 29)
이동관 대통령 대외협력특보의 방송통신위원장 지명을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철회(撤回)해야 합니다. 자녀 학폭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이동관 특보를 방송통신위원장에 지명하시면 안됩니다. 방송통신위원장에는 국립 부경대(전 국립 수산대) 출신자를 지명해야 합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1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24 원본 / 2023. 06. 28 수정 / 2023. 06. 30 수정 / 2023. 07. 07 수정 / 2023. 07. 15 수정 / 2023. 07. 16 수정본)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원(來院, 환자가 치료를 받기 위하여 병원에 찾아옴)하여 건강검진 및 치료를 받는다면 북한당국뿐만 아니라, 윤석열정부에도 매우 좋은 호재(好材, favorable factor, good news, 주가에 좋은 영향을 주는 재료를 말한다 / 출처 : 네이버)로 작용하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2023년 6월 27일부로 3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시게 된다면,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펀글] 제목 : SK 회장 딸 최민정 중위 "아덴 만 임무 완수 신고합니다!" - 부산일보 안준영 기자 (2015. 12. 23)
청해부대 19진 충무공이순신함(4천400t급)이 6개월간의 아덴 만 파병 임무를 완수하고 귀국했다.
특히 이 작전에는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둘째 딸이자 노태우 전 대통령의 외손녀인 최민정(23) 해군 중위가 참여해 관심이 모아졌다.
{청해부대 19진 귀국 신고}
{부산 해작사 입항 환영식}
해군은 23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서 청해부대 19진 소속 장병 300여 명을 비롯해 가족과 관계자 등 모두 1천여 명이 참석하는 입항 환영식을 열었다.
올해 6월 소말리아 인근 아덴 만 해역으로 출항한 청해부대 19진은 파병기간 중 27차례에 걸쳐 국내·외 선박 55척을 호송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했다. 최민정 중위는 전투정보보좌관 직책을 맡아 다른 선박과의 교신 임무, 항해 계획 작성 등을 수행했다.
이날 환영식에는 최 중위의 어머니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노 씨는 최 중위를 끌어 앉은 뒤 작은 꽃다발을 건네며 이야기를 나눴다. 최 중위 가족들은 복귀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을 하지 않았다.
해군 관계자는 "똑같이 임무를 수행했는데 혼자만 주목 받는 것을 최 중위가 부담스러워한다"고 전했다.
해군의 전투 담당인 '함정' 병과에 속해있는 최 중위는 정기 인사를 앞두고 내년에도 전투부대에 근무하기를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안준영 기자
[펀글] "더이상 참지 않고 행동"…서이초로 터진 2030 교사들 뭉쳤다 - 한국경제 강영연 기자 (2023. 07. 27)
{"정치투쟁보다 교권"…교사도 MZ노조로}
{교사노조 10만명 돌파}
{경기도는 하루 1000명씩 가입}
{교사노조 68%가 2030
정치색 짙은 기존 노조와 달리
현장 목소리 중시…실용성 강조
서이초 계기로 젊은 교사들 뭉쳐}
{전교조는 4만 명대 정체 '위축'
학생인권 주장에 교사들 외면}
MZ노조’인 교사노동조합연맹의 조합원이 처음으로 10만 명을 넘어섰다. 올해 초 6만 명대이던 교사노조는 최근 2개월 사이 3만 명 늘어나는 등 올 들어 조합원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서울 서이초 교사의 극단적 사고 이후 교사노조에 가입하는 20~30대 젊은 교사가 부쩍 늘고 있다는 게 교사노조의 설명이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세가 4만 명대로 밀려난 것과 대비된다. 정치 투쟁에 거부감이 큰 젊은 교사를 중심으로 교사 처우 등의 실용을 강조하는 MZ노조 쏠림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략)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펀글] 조국 무혐의 주장한 ‘추미애 라인’…심재철 검사장 사직 - 국민일보 권남영 기자 (2023. 07. 29)
‘추미애 라인’의 대표적인 인물로 이른바 ‘윤석열 사단’과 대립했던 심재철(54·사법연수원 27기) 법무연수원 연구위원(검사장)이 검찰을 떠난다.
(중략)
심 검사장은 “사의를 표명한 지는 꽤 됐는데 오늘 사표가 수리됐다. 이제는 변호사로서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열심히 일하고자 한다”면서 “(검찰이) 과잉되지 않게, 관대하고 공정한 정의를 실현하는 데 좀 더 신경 썼으면 좋겠다”고 이날 연합뉴스에 밝혔다.
(중략)
심 검사장은 문재인정부 시절 법무부 대변인, 서울남부지검 1차장을 거쳐 2020년 검사장으로 승진했다. 서울중앙지검장·대검 공공수사부장 등과 함께 ‘빅4’로 꼽히는 요직인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법무부 검찰국장을 연달아 맡기도 했다.
권남영 기자(kwonny@kmib.co.kr)
(사진1 설명) 심재철 검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깅형오 차유나 앵커 진행 'MBN 뉴스와이드' 2023.7.29 오후 뉴스화면 캡춰 <최수영 전 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좌), 홍준표 대구시장(우)>
(사진4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왼쪽), 최민정 전 해군 중위(오른쪽) <사진=뉴시스>
(사진5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 설명)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8,9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