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법 위에 잠자는 자는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없다'라고 했습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만약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라면, 저는 제 딸 조민씨가 10년 간 공부의 결과인 학위와 전문직 자격증을 절대 포기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과 고려대 입학 결정이 서류위주 만으로 가능할 정도로 그렇게 부산대와 고려대의 입학사정이 마치 동네 입시학원에 입학할 때 처럼 매우 허술하게 진행되지 않았을 것으로 저는 굳게 믿습니다. 또한, 부산대와 고려대의 입해사정 담당자가 입학지원서의 경력 한 두줄로 입학의 당락을 결정할 정도로 그렇게 허술하게 진행했을 것으로 단정짓기에는 부산대와 고려대의 명성이 너무 높았다는 것이 그 이유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만약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라면, 저는 제 딸 조민씨가 10년 간 공부의 결과인 학위와 전문직 자격증을 절대 포기하지 않도록 할 것이며, 더 나아가 조국전 법무부 장관 자신뿐만아니라, 아들/딸들이 누려야 할 모든 권리를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1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24 원본 / 2023. 06. 28 수정 / 2023. 06. 30 수정 / 2023. 07. 07 수정 / 2023. 07. 15 수정 / 2023. 07. 16 수정본)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원(來院, 환자가 치료를 받기 위하여 병원에 찾아옴)하여 건강검진 및 치료를 받는다면 북한당국뿐만 아니라, 윤석열정부에도 매우 좋은 호재(好材, favorable factor, good news, 주가에 좋은 영향을 주는 재료를 말한다 / 출처 : 네이버)로 작용하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2023년 6월 27일부로 3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시게 된다면,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펀글] 제목 : SK 회장 딸 최민정 중위 "아덴 만 임무 완수 신고합니다!" - 부산일보 안준영 기자 (2015. 12. 23)
청해부대 19진 충무공이순신함(4천400t급)이 6개월간의 아덴 만 파병 임무를 완수하고 귀국했다.
특히 이 작전에는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둘째 딸이자 노태우 전 대통령의 외손녀인 최민정(23) 해군 중위가 참여해 관심이 모아졌다.
{청해부대 19진 귀국 신고}
{부산 해작사 입항 환영식}
해군은 23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서 청해부대 19진 소속 장병 300여 명을 비롯해 가족과 관계자 등 모두 1천여 명이 참석하는 입항 환영식을 열었다.
올해 6월 소말리아 인근 아덴 만 해역으로 출항한 청해부대 19진은 파병기간 중 27차례에 걸쳐 국내·외 선박 55척을 호송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했다. 최민정 중위는 전투정보보좌관 직책을 맡아 다른 선박과의 교신 임무, 항해 계획 작성 등을 수행했다.
이날 환영식에는 최 중위의 어머니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노 씨는 최 중위를 끌어 앉은 뒤 작은 꽃다발을 건네며 이야기를 나눴다. 최 중위 가족들은 복귀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을 하지 않았다.
(중략)
안준영 기자
[펀글] 한밤 중 "이혼한다" 울면서 전화...울산 학부모 황당 요구들 - 중앙일보 김윤호 기자 (2023. 07. 30)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 녹음기를 (몸에) 차고 다닙니다. 온종일 모든 것을 녹음합니다. 학부모는 학생이 잘못한 것만 빼고 민원을 제기합니다.” (울산 모 초교 4학년 담임)
‘임신했는데 왜 담임을 맡았느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무책임하게 선생님 아기만 낳으러 가는 거냐’며 문자메시지가 오기도 했습니다. 출산으로 죄인 취급 당한 그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울산 모 초교 2학년 담임)
올산교사노조, 최근 조합원 대상 사례 모아
울산지역 교사들이 전한 교권침해 사례 중 일부다. 울산교사노조는 30일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사건을 계기로, 이달 25~26일 조합원을 대상으로 교권침해 사례를 모았더니 이틀간 202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교권침해 사례는 ‘학부모의 악성 민원이나 부당한 민원’이 40%로 가장 많았고, ‘정당한 생활지도에 대한 불응·무시·반항’(33%)이 뒤를 이었다. ‘학생의 폭언·폭행’(17%), ‘학부모의 폭언·폭행’(10%)이 다음 순이었다.
매일 '보고', 신혼여행 중 귀국요구도
노조 측은 교사들의 실제 교권침해 사례도 함께 공개했다. 울산의 모 초등학교 교사는 학부모로부터 “자녀의 행동에 대해 매일 문자로 보고하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다. 아동학대가 의심돼 신고하니, 해당 학부모로부터 밤낮으로 전화를 받아야 했고 협박성 발언이 이어지기도 했다고 한다.
또 다른 초등학교 교사는 아이 담임이 바뀌는 게 싫다는 학부모에게 “임신은 내년에 하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했다. 이밖에 신혼여행 중 “귀국하라”는 무리한 요구도 있었다. 학생이 뱉은 가래침을 얼굴에 맞은 교사도 이번 조사에서 나왔다.
풍선 두개 붙인 뒤 "선생님 엉덩이"
성희롱은 다반사였다. 여교사 앞에서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이 ‘스쿨폴리스’가 두고 간 경찰 캐릭터 포돌이·포순이 인형을 계속해 위·아래 겹쳐 뉘어두고 웃거나 신음을 냈다. 한 초등학교 5학년 교사는 포르노를 본 학생에 대한 지도를 학생 아버지에게 이야기했더니, “선생님들은 점잖아서 그런 거 안 볼지 몰라도 살면서 다 보는 거다. 안 볼 수 없다”고 되레 면박을 당하기도 했다.
(중략)
김윤호 기자 youknow@joongang.co.kr
(사진1 설명)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 2030 청년위원회를 비롯한 교사들이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교권보호 대책 마련 촉구 및 교권침해 설문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사진2 설명) 심재철 검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깅형오 차유나 앵커 진행 'MBN 뉴스와이드' 2023.7.29 오후 뉴스화면 캡춰 <최수영 전 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좌), 홍준표 대구시장(우)>
(사진4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왼쪽), 최민정 전 해군 중위(오른쪽) <사진=뉴시스>
한밤 중 "이혼한다" 울면서 전화...울산 학부모 황당 요구들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3부>
작성 : 최대우 (2023. 07. 27 원본 / 2023. 07. 30 수정본)
'법 위에 잠자는 자는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없다'라고 했습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만약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라면, 저는 제 딸 조민씨가 10년 간 공부의 결과인 학위와 전문직 자격증을 절대 포기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과 고려대 입학 결정이 서류위주 만으로 가능할 정도로 그렇게 부산대와 고려대의 입학사정이 마치 동네 입시학원에 입학할 때 처럼 매우 허술하게 진행되지 않았을 것으로 저는 굳게 믿습니다. 또한, 부산대와 고려대의 입해사정 담당자가 입학지원서의 경력 한 두줄로 입학의 당락을 결정할 정도로 그렇게 허술하게 진행했을 것으로 단정짓기에는 부산대와 고려대의 명성이 너무 높았다는 것이 그 이유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만약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라면, 저는 제 딸 조민씨가 10년 간 공부의 결과인 학위와 전문직 자격증을 절대 포기하지 않도록 할 것이며, 더 나아가 조국전 법무부 장관 자신뿐만아니라, 아들/딸들이 누려야 할 모든 권리를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1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24 원본 / 2023. 06. 28 수정 / 2023. 06. 30 수정 / 2023. 07. 07 수정 / 2023. 07. 15 수정 / 2023. 07. 16 수정본)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원(來院, 환자가 치료를 받기 위하여 병원에 찾아옴)하여 건강검진 및 치료를 받는다면 북한당국뿐만 아니라, 윤석열정부에도 매우 좋은 호재(好材, favorable factor, good news, 주가에 좋은 영향을 주는 재료를 말한다 / 출처 : 네이버)로 작용하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2023년 6월 27일부로 3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시게 된다면,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펀글] 제목 : SK 회장 딸 최민정 중위 "아덴 만 임무 완수 신고합니다!" - 부산일보 안준영 기자 (2015. 12. 23)
청해부대 19진 충무공이순신함(4천400t급)이 6개월간의 아덴 만 파병 임무를 완수하고 귀국했다.
특히 이 작전에는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둘째 딸이자 노태우 전 대통령의 외손녀인 최민정(23) 해군 중위가 참여해 관심이 모아졌다.
{청해부대 19진 귀국 신고}
{부산 해작사 입항 환영식}
해군은 23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서 청해부대 19진 소속 장병 300여 명을 비롯해 가족과 관계자 등 모두 1천여 명이 참석하는 입항 환영식을 열었다.
올해 6월 소말리아 인근 아덴 만 해역으로 출항한 청해부대 19진은 파병기간 중 27차례에 걸쳐 국내·외 선박 55척을 호송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했다. 최민정 중위는 전투정보보좌관 직책을 맡아 다른 선박과의 교신 임무, 항해 계획 작성 등을 수행했다.
이날 환영식에는 최 중위의 어머니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노 씨는 최 중위를 끌어 앉은 뒤 작은 꽃다발을 건네며 이야기를 나눴다. 최 중위 가족들은 복귀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을 하지 않았다.
(중략)
안준영 기자
[펀글] 한밤 중 "이혼한다" 울면서 전화...울산 학부모 황당 요구들 - 중앙일보 김윤호 기자 (2023. 07. 30)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 녹음기를 (몸에) 차고 다닙니다. 온종일 모든 것을 녹음합니다. 학부모는 학생이 잘못한 것만 빼고 민원을 제기합니다.” (울산 모 초교 4학년 담임)
‘임신했는데 왜 담임을 맡았느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무책임하게 선생님 아기만 낳으러 가는 거냐’며 문자메시지가 오기도 했습니다. 출산으로 죄인 취급 당한 그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울산 모 초교 2학년 담임)
올산교사노조, 최근 조합원 대상 사례 모아
울산지역 교사들이 전한 교권침해 사례 중 일부다. 울산교사노조는 30일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사건을 계기로, 이달 25~26일 조합원을 대상으로 교권침해 사례를 모았더니 이틀간 202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교권침해 사례는 ‘학부모의 악성 민원이나 부당한 민원’이 40%로 가장 많았고, ‘정당한 생활지도에 대한 불응·무시·반항’(33%)이 뒤를 이었다. ‘학생의 폭언·폭행’(17%), ‘학부모의 폭언·폭행’(10%)이 다음 순이었다.
매일 '보고', 신혼여행 중 귀국요구도
노조 측은 교사들의 실제 교권침해 사례도 함께 공개했다. 울산의 모 초등학교 교사는 학부모로부터 “자녀의 행동에 대해 매일 문자로 보고하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다. 아동학대가 의심돼 신고하니, 해당 학부모로부터 밤낮으로 전화를 받아야 했고 협박성 발언이 이어지기도 했다고 한다.
또 다른 초등학교 교사는 아이 담임이 바뀌는 게 싫다는 학부모에게 “임신은 내년에 하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했다. 이밖에 신혼여행 중 “귀국하라”는 무리한 요구도 있었다. 학생이 뱉은 가래침을 얼굴에 맞은 교사도 이번 조사에서 나왔다.
풍선 두개 붙인 뒤 "선생님 엉덩이"
성희롱은 다반사였다. 여교사 앞에서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이 ‘스쿨폴리스’가 두고 간 경찰 캐릭터 포돌이·포순이 인형을 계속해 위·아래 겹쳐 뉘어두고 웃거나 신음을 냈다. 한 초등학교 5학년 교사는 포르노를 본 학생에 대한 지도를 학생 아버지에게 이야기했더니, “선생님들은 점잖아서 그런 거 안 볼지 몰라도 살면서 다 보는 거다. 안 볼 수 없다”고 되레 면박을 당하기도 했다.
(중략)
김윤호 기자 youknow@joongang.co.kr
(사진1 설명)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 2030 청년위원회를 비롯한 교사들이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교권보호 대책 마련 촉구 및 교권침해 설문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사진2 설명) 심재철 검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깅형오 차유나 앵커 진행 'MBN 뉴스와이드' 2023.7.29 오후 뉴스화면 캡춰 <최수영 전 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좌), 홍준표 대구시장(우)>
(사진4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왼쪽), 최민정 전 해군 중위(오른쪽) <사진=뉴시스>
(사진5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 설명)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8,9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