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일단 알 수 있다시피 조금 민감한 주제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하도 갑갑해서 글 남겨봐요.
나름 억울하기도 해서요...
그냥 어따가 끄적여서 풀고 싶은데 속으로 주변 사람들만 알기에는 너무 안 풀리더라고요.
일단 사건의 시작은 어떤 이상한 애를 알게 되고 나서였어요.
틧터에서 한창 인방 하는 애들이랑 스트리머나 유튜버 좋아하는 애들 대상으로 사귀자고 하고 자기가 유명 유튜버 팀 스승이라고 구라치던 미자 애가 있었어요.
걔가 저한테도 지꺼 사진 보내고 자꾸 19금 하자고 해서 그거 역겹더라도 증거 정리하고 자료로 보낸 뒤 지금 걔는 재판 넘어갔어요.
근데 그 때 사건 고발한 남자분이 있는데 그 분이 피해자랑 같이 조사 갔다 오는 길에 피해자가 무례했다고 하면서 갑자기 공론화를 했단 말이죠.
이틀 뒤에는 그거 증거가 없거나 별거 아닌일로 자기가 추행을 당했다면서 대놓고 언급하고 고소하겠다 난리를 치면서 공론화를 해서 잠시 난리가 났어요.
거기까진 그럴 수 있다 쳐요.
진짜로 했으면 처벌될거고 애초에 그 때 그 사람이 주장한게 그냥 추행도 아니고 강제추행이니까 흉기 들고 협박하거나 그런것도 있겠죠.
(참고로 추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좀 몸집이 큰 남성이고 공론화 대상은 해당 남성보다 작은, 키 160 좀 덜 되는 마른 여성입니다. 흉기가 진짜 없었다면 협박을 해도 타격이 없어보이는 수준이라서요. 흉기 들고 난리친 거 아니면 강제추행은 답 없긴 해요.)
문제는 그 이후였던게 일단 그 때 남자가 공론화 한 글을 바탕으로 고소를 했고,
그 뒤에 앞에서 말한 그 이상한 애(유명 유튜버 팀 스승이라 구라까던 애) 컴퓨터를 자기가 입수하러 간대서 거기에 대해서 피해자들은 그 컴퓨터 넘기는 거 동의 안했다고 가해자 가족에게 연락을 했었어요.
근데 결국 그 분은 컴퓨터를 입수했고 이후 가해자 컴퓨터로 방송을 켜면서 피해자들 대화내역 같은거 허락도 안 받고 공개하고
그러면서 피해자 얼굴이라던가 알몸 사진 같은것도 잠시 공개되기도 했어요.
그거 말고도 자기한테 무례했다던 피해자가 자신을 폭력범으로 만들려고 했다면서 문자내역 날조해서 올리기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방송에서 그러더라고요 자기가 한 정당에 12년 있었는데 너 하나 유죄 못만들겠냐고.
참고로 이 분은 자기 정당이 어딘지 밝힌 사람이에요. 인터넷 방송 하는데 자기 이력 써 두면서 어디어디 정당 소속 얼마나 되었는지 적었던 사람이고요.
근데 그러고 나서 애인쪽으로 연락이 왔다네요. 고소 취하 하라고. 자기는 뭐 없는 줄 아냐고.
진짜 어처구니 없고 억울한 일을 이렇게 직접 보고 있으니까 진짜 갑갑하더라고요.
심지어 애초에 맨 처음에 문제가 발생한 것도 당사자에게 이야기를 직접 안해서 생긴 일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끝까지 당사자가 아니라 당사자 애인한테 이야기 하고...
지가 정당 12년이면 다인가 싶긴 해요.
지가 정당 출신이면 이래도 되는건가 싶어서 갑갑하네요
제목에서 일단 알 수 있다시피 조금 민감한 주제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하도 갑갑해서 글 남겨봐요.
나름 억울하기도 해서요...
그냥 어따가 끄적여서 풀고 싶은데 속으로 주변 사람들만 알기에는 너무 안 풀리더라고요.
일단 사건의 시작은 어떤 이상한 애를 알게 되고 나서였어요.
틧터에서 한창 인방 하는 애들이랑 스트리머나 유튜버 좋아하는 애들 대상으로 사귀자고 하고 자기가 유명 유튜버 팀 스승이라고 구라치던 미자 애가 있었어요.
걔가 저한테도 지꺼 사진 보내고 자꾸 19금 하자고 해서 그거 역겹더라도 증거 정리하고 자료로 보낸 뒤 지금 걔는 재판 넘어갔어요.
근데 그 때 사건 고발한 남자분이 있는데 그 분이 피해자랑 같이 조사 갔다 오는 길에 피해자가 무례했다고 하면서 갑자기 공론화를 했단 말이죠.
이틀 뒤에는 그거 증거가 없거나 별거 아닌일로 자기가 추행을 당했다면서 대놓고 언급하고 고소하겠다 난리를 치면서 공론화를 해서 잠시 난리가 났어요.
거기까진 그럴 수 있다 쳐요.
진짜로 했으면 처벌될거고 애초에 그 때 그 사람이 주장한게 그냥 추행도 아니고 강제추행이니까 흉기 들고 협박하거나 그런것도 있겠죠.
(참고로 추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좀 몸집이 큰 남성이고 공론화 대상은 해당 남성보다 작은, 키 160 좀 덜 되는 마른 여성입니다. 흉기가 진짜 없었다면 협박을 해도 타격이 없어보이는 수준이라서요. 흉기 들고 난리친 거 아니면 강제추행은 답 없긴 해요.)
문제는 그 이후였던게 일단 그 때 남자가 공론화 한 글을 바탕으로 고소를 했고,
그 뒤에 앞에서 말한 그 이상한 애(유명 유튜버 팀 스승이라 구라까던 애) 컴퓨터를 자기가 입수하러 간대서 거기에 대해서 피해자들은 그 컴퓨터 넘기는 거 동의 안했다고 가해자 가족에게 연락을 했었어요.
근데 결국 그 분은 컴퓨터를 입수했고 이후 가해자 컴퓨터로 방송을 켜면서 피해자들 대화내역 같은거 허락도 안 받고 공개하고
그러면서 피해자 얼굴이라던가 알몸 사진 같은것도 잠시 공개되기도 했어요.
그거 말고도 자기한테 무례했다던 피해자가 자신을 폭력범으로 만들려고 했다면서 문자내역 날조해서 올리기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방송에서 그러더라고요 자기가 한 정당에 12년 있었는데 너 하나 유죄 못만들겠냐고.
참고로 이 분은 자기 정당이 어딘지 밝힌 사람이에요. 인터넷 방송 하는데 자기 이력 써 두면서 어디어디 정당 소속 얼마나 되었는지 적었던 사람이고요.
근데 그러고 나서 애인쪽으로 연락이 왔다네요. 고소 취하 하라고. 자기는 뭐 없는 줄 아냐고.
진짜 어처구니 없고 억울한 일을 이렇게 직접 보고 있으니까 진짜 갑갑하더라고요.
심지어 애초에 맨 처음에 문제가 발생한 것도 당사자에게 이야기를 직접 안해서 생긴 일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끝까지 당사자가 아니라 당사자 애인한테 이야기 하고...
지가 정당 12년이면 다인가 싶긴 해요.
솔직히 대통령도 범죄 저지르면 교도소 가는데 이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