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있으신가요?? 저는 현재진행형이에요,, 아직 21살,, 모은 돈도 없고 집에 빚도 좀 있어서 우선 알바하고 잠 아껴가며 편입 공부하면서 어떻게든 멀리하려고 애쓰는데 참 쉽지 않네요,, 부모님이 어릴때부터 맞벌이해서 친구보다 더 친구처럼 자랐던 언니였는데 이제는 진짜 말도 섞기 싫고 무섭고 껄끄럽습니다,, 조현병 초기증세+조울증+기분이 태도와 말이 됨+왕고집 외골수+초예민&극 까다로움+짜증, 부정적인 말, 신경질 폭탄까지,, 정말 한 집에 사는 것 자체가 고통이에요,, 저도 아직 2년 가까이 우울증 약 먹고 있고 언니 문제 아니더라도 충분히 버겁고 힘든데,, 진짜 매일밤 눈물 훔치며 아득바득 살아요
이런 상황 겪어보셨거나 현재는 극복하신 분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어떻게 하는 게 정답일까요,,
한집에서 같이 사는 피붙이 때문에 힘든 경험
다들 있으신가요?? 저는 현재진행형이에요,, 아직 21살,, 모은 돈도 없고 집에 빚도 좀 있어서 우선 알바하고 잠 아껴가며 편입 공부하면서 어떻게든 멀리하려고 애쓰는데 참 쉽지 않네요,, 부모님이 어릴때부터 맞벌이해서 친구보다 더 친구처럼 자랐던 언니였는데 이제는 진짜 말도 섞기 싫고 무섭고 껄끄럽습니다,, 조현병 초기증세+조울증+기분이 태도와 말이 됨+왕고집 외골수+초예민&극 까다로움+짜증, 부정적인 말, 신경질 폭탄까지,, 정말 한 집에 사는 것 자체가 고통이에요,, 저도 아직 2년 가까이 우울증 약 먹고 있고 언니 문제 아니더라도 충분히 버겁고 힘든데,, 진짜 매일밤 눈물 훔치며 아득바득 살아요
이런 상황 겪어보셨거나 현재는 극복하신 분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어떻게 하는 게 정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