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ㅈㅎ2023.07.30
조회632
너에게 이별에 대한 이야기와 이유를 들었을때 나는 어떤방법을 써서든 잡아야만 한다고 생각했어

너가 나의 삶의 이유이고 내 삶에 너무 스며들어 없으면 안되는 존재였기에 그래서 더 아팟고 아직도 상처가 아물지않아..

그래도 그마음 버리려고 추억이자 넌 정말 내가 아마 지금까지 살면서 제일 사랑하고 좋아했던 첫사랑이였고 끝사랑이기를 서로바랬던 시절이 아직도 생생해서 더 힘들었거등

하지만 너의 마음과 너와의 연인이 아닌 새로운 관계의 시작이 이제 나에겐 의미가있어

어찌됐건 넌 나에게 엄청난 사랑을 알게해줬고 엄청난 고통을 주었지만 미워하지않아.. 그리고 사랑해 사랑하지만 좋아하지는않아

그러니 그냥 우리 이렇게 지내자 남친을 사겨 헤어지고 힘들면 옆에서 위로해주고 너의 존재는 너한테 제일 중요한존재인걸 내가 잊지않게해줄게

너도 나처럼 나보다 상대를 더 좋아하고 사랑해서 멘탈이무너지고 죽고싶다는생각을 하더라도 내가 곁에서 그런 너를 응원해주고 더욱 성숙해지고 힘이될수있는 오로지 너의 편이되오줄게

그러니 우리 그냥 편한사이로 지내자 내가 아니라도 너는 빛날수있는 사람이니깐... 나에게서 빛이날정도였으니 더 밝게 빛나는 존재가 될수있을테니!

주변이 다 등돌려서 너무 외롭고 힘들면 내가 옆에서 힘이되어주고 같이놀아주고 이야기 상대가 되어줄께 내인생에 누군가의 모든걸 알고 나의 모든걸 아는 존재는 너하나 뿐이기에..

그러니 이제 안좋아할래

그냥 아무렇지않게 너랑 그냥 좋은친구사이로 지내기로 결심했기에..

후회하겠지 하지만 후회안해

정말고마웠어 그리고 서로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