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 코인노래방을 크게운영하고있음에도 이런적은 첨이네요. 특히오늘 잠깐 자리를 비운사이 고딩애들 다섯이서 술 담배를 해 걸렸어요. 당연히 경찰을 불렀고 개념없이 술병과 쓰레기가 뒹굴며 엉망진창이된 가게를 보았습니다. 애를 잡게되었는데 심지어 학습지에 이름적혀있어 빼박이었는데 끝까지 아니라 잡아떼는 그 거짓말 하는 태도란... 쓰레기는 저보고 다 치우라는건지... 그냥 튀려고하더라구요 경찰은 부모를 불렀는데 그엄마가 하는말이 더 가관이었습니다. 술잔 다섯개. 빈병 페트2 술병2. 너부러져있는데 "당신들이 우리아들 술먹는거 봤어?" 이러는거... 그 아들은 저희 단골손님 노래부르는데 밖에서 리모컨으로 취소버튼 계속누름...세분 전화옴.. 너무어이가없어서 경찰분들한테 촉법소년이고 뭐고 처벌좀 해달라고 했는데 경찰분들은 처벌은 안할거라하더라구요. 불쌍한 술을 판 편의점 사장님만 처벌될거라고.. 와 정말 그엄마가 계속 저한테 "표정 너 그렇게 짓지마"이런식으로 말하는데 말리는 경찰분들.. 제가 아들 밥챙겨주는 것만 아니어도 이런못볼꼴 안봤을텐데 무슨 광교사는 엄마인데 아들이고 엄마고 싸가지가.,. 저희학생들 다들착해서 이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학교에라도 좀 알려져서 아 학교 선생님한테도 저러려나 정말 속상해서 글 남깁니다. 아님진짜 민원이라도 제기해보려 댓글 최대한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교에라도 알아야 할것같아서요. 생활기록부에라도 적혔으면 하네요 (안적으려고하는듯..) 경찰분들 설득하고 싶어요. 1
초진상애엄마
안녕하세요 저도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
코인노래방을 크게운영하고있음에도 이런적은 첨이네요.
특히오늘 잠깐 자리를 비운사이
고딩애들 다섯이서 술 담배를 해 걸렸어요.
당연히 경찰을 불렀고
개념없이 술병과 쓰레기가 뒹굴며 엉망진창이된 가게를 보았습니다. 애를 잡게되었는데
심지어 학습지에 이름적혀있어 빼박이었는데
끝까지 아니라 잡아떼는 그 거짓말 하는 태도란...
쓰레기는 저보고 다 치우라는건지...
그냥 튀려고하더라구요
경찰은 부모를 불렀는데 그엄마가 하는말이 더 가관이었습니다.
술잔 다섯개. 빈병 페트2 술병2. 너부러져있는데
"당신들이 우리아들 술먹는거 봤어?"
이러는거...
그 아들은 저희 단골손님 노래부르는데 밖에서 리모컨으로 취소버튼 계속누름...세분 전화옴..
너무어이가없어서 경찰분들한테 촉법소년이고 뭐고 처벌좀 해달라고 했는데 경찰분들은 처벌은 안할거라하더라구요. 불쌍한 술을 판 편의점 사장님만 처벌될거라고..
와 정말 그엄마가 계속 저한테
"표정 너 그렇게 짓지마"이런식으로 말하는데
말리는 경찰분들..
제가 아들 밥챙겨주는 것만 아니어도 이런못볼꼴 안봤을텐데
무슨 광교사는 엄마인데 아들이고 엄마고 싸가지가.,.
저희학생들 다들착해서 이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학교에라도 좀 알려져서
아 학교 선생님한테도 저러려나
정말 속상해서 글 남깁니다.
아님진짜 민원이라도 제기해보려 댓글 최대한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교에라도 알아야 할것같아서요.
생활기록부에라도 적혔으면 하네요
(안적으려고하는듯..)
경찰분들 설득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