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때 디시라는 커뮤니티를 아예 몰랐기도 하고난 사실 글은 안쓰지만 에타고 판이고 글 읽으면서 소식같은거 접하기도해서전남친이 디시가 게임 정보 얻는 곳이라 해서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ㅈㄴ 더러운 곳이었네ㅋㅋㅋㅋ어쩐지 그새끼 여혐 ㅈㄴ 심하고 열등감 심하고 강간하면서 지가 뭐 잘못했는지 죄책감도 없고맨날 지나가는 여자들보면서 하앍거리면서 몸매평가 얼평하고 섹드립치고 나한테 패드립치면서 근친하라하고 장난이라면서 나 예민한 사람으로 몰아가고인신공격, 폭언 아무렇지 않게 하면서 지 기분은 조카 예민한 정신병자에맨날 저급한 말해대서 기분 나빠하면 나 이상하고 예민한 노잼으로 몰아가고강간 해놓고 화내면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화내고 그새끼한테 ㅈㄴ 가스라이팅 당해서 아직도 대인기피증에 우울증 심한데 그딴 새끼 만나면서 가스라이팅 당해서 내가 이상한 사람인줄 알고 사람들 멀리해가며 스스로 갉아먹었던 내 인생이 너무 아깝다
디시하던 소시오패스 강간범 전남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