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8살이고 주말 홀서빙 알바 4개월차야… 토일 각각 3시간씩 하구
원래 오전 타임이었는데 어째어째 하다보니 오후 타임을 하게됐어 오후 하게된지는 한달? 다 되어가는데
오후 타임을 한 뒤로 실수가 너무 잦아서 자괴감 든다 ㅠㅠ
오후가 오전보다 손님이 체감상 세네배는 많거든
저녁시간 맞춰서 홀 손님이나 배달 주문도 한번에 들어오고 하니까 메뉴를 잘못바꿔서 넣거나 배달 주소를 착각하거나 음료수 같이 사소한것을 빼먹는 실수들을 요즘들어 많이 해… 특히 배달 전화 주문을 접수하는게 너무 미숙하고 헷갈린다… 오전에는 배달전화주문이 아예 없었거든
배달 주소 착각해서 매장에 전화왔을땐 진짜 매장을 뛰쳐나가고싶을정도로 멘탈이 나가
오후파트를 맡은 뒤로 매출에 작게라도 타격을 내는일들이 너무 많아졌어 일주일에 이틀일하면 꼭 한번은 이천원 삼천원씩 실수하고…
알바 한두달차면 그럴수있지 하고 그냥 넘어갈텐데 4달… 이제 8월덜이면 5달째인데 아직도 일에 미숙한 내가 너무 창피하고 밉다 ㅠㅠ
홀서빙알바 4개월차인데 실수가 너무 잦다ㅠㅠ
난 18살이고 주말 홀서빙 알바 4개월차야… 토일 각각 3시간씩 하구
원래 오전 타임이었는데 어째어째 하다보니 오후 타임을 하게됐어 오후 하게된지는 한달? 다 되어가는데
오후 타임을 한 뒤로 실수가 너무 잦아서 자괴감 든다 ㅠㅠ
오후가 오전보다 손님이 체감상 세네배는 많거든
저녁시간 맞춰서 홀 손님이나 배달 주문도 한번에 들어오고 하니까 메뉴를 잘못바꿔서 넣거나 배달 주소를 착각하거나 음료수 같이 사소한것을 빼먹는 실수들을 요즘들어 많이 해… 특히 배달 전화 주문을 접수하는게 너무 미숙하고 헷갈린다… 오전에는 배달전화주문이 아예 없었거든
배달 주소 착각해서 매장에 전화왔을땐 진짜 매장을 뛰쳐나가고싶을정도로 멘탈이 나가
오후파트를 맡은 뒤로 매출에 작게라도 타격을 내는일들이 너무 많아졌어 일주일에 이틀일하면 꼭 한번은 이천원 삼천원씩 실수하고…
알바 한두달차면 그럴수있지 하고 그냥 넘어갈텐데 4달… 이제 8월덜이면 5달째인데 아직도 일에 미숙한 내가 너무 창피하고 밉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