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이제 편한 연애좀 하고 싶다. 자기 나이도 이제 결혼을 바라볼 나이라서 신중하게 만나야 된다 어린애 말고 나이 또래 만날거다 하더니 웬걸 자기랑 10살 차이나는 여자랑 만나더라고요 남자들 다 그런가요? 놀래서 어케 만나게 된거냐 물었더니 뭐 그 여자애는 나이 또래에 비해 성숙하고 결혼할 여자로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했고 ㅋㅋ 근데 여자애가 먼저 고백했다고 그랐어요 그래서 만난지 얼마안된 여자분이 있었는데 그거 깨고 만났다고 하더라고요 뭐 약간 조심 스러워 하면서 어쨌든 자기가 어느정도 리드 해야되는 부분이 많아서 부담도 좀 느끼는 것같은데 남자들 다 이런가요? 근데 이런 연애는 오래갈까요? 결혼까지도 가능한것같나요?
말과 행동이 반대인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