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2시간 짜린데 뒤에서 여자 둘이 40분 내내 걍 카페에 온 듯이 떠드는거임 공항버스라서 다들 취침하고 있었는데 ㅠ
목소리 조절도 아니고 ㄹㅇ 꺄르르르 하면서 떠들음 계속 참다가 조용히 좀 해주세요.. 했는데 걍 빤-히 쳐다보고 말더라ㅠㅋㅋ 그래도 조용해져서 걍 좋았음
근데 오늘 서울 가는 버스도 커플 둘이 한시간째 우렁차게 대화중 뒷뒷칸인데 대화내용을 다 알겠음 ㅋㅋ 걍 목소리 조절만 하고 대화해도 ㅇㅋ 이해하는데 너무 지 집마냥 떠드니까 2시간을 본인들 대화를 꼬박 듣고있어야하는 사람들은 뭔 고문인지ㅜ
아니 난 고속 버스 안에서는 장시간 대화나 전화는 최대한 자제하는게 맞는거라고 당연히 생각했는데 어떤 사람들은 그런 개념 자체가 1도 없나봐 내가 이상한건가
고속버스에서 원래 다들 떠들어?
목소리 조절도 아니고 ㄹㅇ 꺄르르르 하면서 떠들음 계속 참다가 조용히 좀 해주세요.. 했는데 걍 빤-히 쳐다보고 말더라ㅠㅋㅋ 그래도 조용해져서 걍 좋았음
근데 오늘 서울 가는 버스도 커플 둘이 한시간째 우렁차게 대화중 뒷뒷칸인데 대화내용을 다 알겠음 ㅋㅋ 걍 목소리 조절만 하고 대화해도 ㅇㅋ 이해하는데 너무 지 집마냥 떠드니까 2시간을 본인들 대화를 꼬박 듣고있어야하는 사람들은 뭔 고문인지ㅜ
아니 난 고속 버스 안에서는 장시간 대화나 전화는 최대한 자제하는게 맞는거라고 당연히 생각했는데 어떤 사람들은 그런 개념 자체가 1도 없나봐 내가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