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조절도 아니고 ㄹㅇ 꺄르르르 하면서 떠들음 계속 참다가 조용히 좀 해주세요.. 했는데 걍 빤-히 쳐다보고 말더라ㅠㅋㅋ 그래도 조용해져서 걍 좋았음
근데 오늘 서울 가는 버스도 커플 둘이 한시간째 우렁차게 대화중 뒷뒷칸인데 대화내용을 다 알겠음 ㅋㅋ 걍 목소리 조절만 하고 대화해도 ㅇㅋ 이해하는데 너무 지 집마냥 떠드니까 2시간을 본인들 대화를 꼬박 듣고있어야하는 사람들은 뭔 고문인지ㅜ
아니 난 고속 버스 안에서는 장시간 대화나 전화는 최대한 자제하는게 맞는거라고 당연히 생각했는데 어떤 사람들은 그런 개념 자체가 1도 없나봐 내가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