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굽고 있는 민규 앞에 동그랑땡 꼭 쥐고 승관 입장 기나긴 여정이 있었나 봄 승관의 눈에 동그랑땡이 들어왔는데 삼겹살 옆에 구우면 민규가 뭐라 할 거 같음 그래서 도겸이 옆에서 거들어줌 의외로(?) 쉽게 성공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아쉬워서 계속 옆에 서있음 다시 한 번 도전하기로 함 동그랑땡 누가 사왔어~? 로 존재감 알리지만 응 묵은지에 묻힘 그래서 그냥 기다려도 봄 응 삼겹살에 집중하느라 아무도 모름 다시 봉지 소리 내면서 서성거려봄 응 근데 노을빛에 감격하는 사람 1나 삼겹살에 감격하는 사람 1나 조슈아가 알아챘지만 다시 삼겹살에 묻힘 그 결과 이렇게 됨 작고 소중한 승관이의 동그랑땡나중에 후라이팬에 구워 먹긴함 475
세븐틴 내에서는 한없이 막내가 되는 승관이 (feat.동그랑땡)
삼겹살 굽고 있는 민규 앞에 동그랑땡 꼭 쥐고 승관 입장
기나긴 여정이 있었나 봄
승관의 눈에 동그랑땡이 들어왔는데 삼겹살 옆에 구우면 민규가 뭐라 할 거 같음
그래서 도겸이 옆에서 거들어줌
의외로(?) 쉽게 성공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아쉬워서 계속 옆에 서있음
다시 한 번 도전하기로 함
동그랑땡 누가 사왔어~? 로 존재감 알리지만
응 묵은지에 묻힘
그래서 그냥 기다려도 봄
응 삼겹살에 집중하느라 아무도 모름
다시 봉지 소리 내면서 서성거려봄
응 근데 노을빛에 감격하는 사람 1나
삼겹살에 감격하는 사람 1나
조슈아가 알아챘지만
다시 삼겹살에 묻힘
그 결과 이렇게 됨
작고 소중한 승관이의 동그랑땡
나중에 후라이팬에 구워 먹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