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랑 싸우고 차단했어요
댓글 84
Best강아지 먼저 보내고 본인도 강아지 보고싶다며 들락 거리다 아기태어나면 합가할 계획었네요.
Best강아지 보내고 시엄마도 아들집으로 들어가 살 계획이었는데 님이 싫다고 하니 열받고 화나니까 이혼하라고 소리지른거예요 홀시모, 홀시부 자녀는 피해야 해요 님은 계속 홀시모 피하면서 사세요
Best흠...좋게 생각하세요. 상황을 보니, 어차피 어떤 문제로든 터질 일이었군요. 신혼일 때, 미리 터져서 감사하게 여겨야 할 듯요. 아님 합가 얘기부터 다 나올 듯.. 개를 님네가 맡으면 개 보고싶다고 매일 들르고 어쩌구..그러다 합가 얘기 나올 거예요. 나이스!!!
Best그냥 신랑 가는건 터치하지 마세요 그리고 본인은 가지 마시구요 남편 가는것 까지 신경쓰면 본인만 힘들고 불편해요 님 말처럼 두사람은 천륜이니 둘이 알아서 하게 두세요
Best잘 하셨습니다. 끌려갈 필요 없어요. 남편이 자기 부모 만나러 가는건 막지 마시고 님은 그냥 그대로 연 끊고 사시면 됩니다.
추·반시어머니도 싫지만 쓰니같은 며느리도 싫음
지금시대 홀시모들 진짜 너무 싫음 좀 자기주체적인 삶을 살았으면 좋겠음 자식은 소유물이 아니다 시모들아.. 결혼했음 잘살기를 바래줘야지 고마워하고 감사한마음으로 살아야 며느리고 자식들이 가끔이나마 찾아간다 독을푸는 행위는 지자식 불행하게 하는 일인걸 모르는 시모들.. 울 시모한테 하는말임
뭐 있지도 않은 아기 들먹이고 개 싫다는데 막 데려가래 어이 없어
시어머니도 시어머니지만 며느리도 너무 못됐는데?? 솔직히 편은 못등어주겠다
누가봐도 합가의 큰그림 ㅋㅋ 어그러지니 급발진 ㅎ
시엄마 사라졌음좋겠음 나도시엄마연락끊고 남편만하지만 보기ㅅ마해도열불남 홀시엄마에 이핑계저핑계대면서 돈도빌려가고 밉다미워
쓰니 대처가 현명하진 못했지만 시어머니가 먼저 경우 없멌음. 강아지랑 손주가 동일선상인가? 나도 강아지키우며 우리딸하지만 그건 나의 주관적인 거지 절대 손주랑 비교대상이 아니고 자기 가족이라더니 데려가라는 것도 웃기고 그럼 네 아이 안 키워준다하는 것도 유치하고 댓글들처럼 그래놓고 합가하려는 큰 그림을 그린 거 같음. 그라니 저리 발끈하지. 남편이 그래도 쓰니 편 들었으니 시간갖고 어찌 상황이 흘러가는지 보고 후기부탁.
요즘 참,,, 나중에 자녀가 결혼해서 똑같은 상황이 오면 어쩌실라우?
저런 여자 둘 사이에 끼어있는 아들이자 남편이 남자가 제일 불쌍하다... 결혼을 왜 해서...
뭐야?ㅋㅋㅋㅋ 뭐가 그리 불만 인지...ㅋㅋㅋㅋ
시어머니가 신랑 이혼시키려고 한다고요? 신랑 반응봐서 철저하게 님편 아니면 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