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속옷이 작아졌다면서 새로산게
택배3번이나오고 속옷 갯수가 총 10개쯤
되는거같던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경주 ㄷ*동 사시는 **학교 근처 사시는
49세 ㄱ**님 정신차리세요
그리고 포항 ㅌ*** 분들
남자 ㄱ** 여자 ㄱ** 둘이서
사내에서 불륜 저지르고 있네요
회사에서도 자주 얘기하고 손도잡고 했다던데
아무도 모르셨나봐요
알면서 쉬쉬 해주신건지..
이제 ㄱ** 이 몸이아프다거나 집에일이있다거나
하면서 5시에 일찍 퇴근하거나 결근하거나
조퇴하면 믿지마세요^^
단한번도 집에 일찍온적이 없어요^^
그거 다 거짓말이예요
그 여자랑 데이트가고 밥먹으러가고
술먹으러가고 여자집에간거예요^^
경* ㄷ*동살면서 포* ㅌ*** 다니는 49세 상간녀
정신나가빠진 39살 신랑이랑 같은 회사에서 일하면서 바람이 났네요
전화통화에서 당당하게
'만나면안되나?'
'내가 니남편이랑 뭘했는데?'
'미친년'
'영화보고 밥먹은게 잘못됐나?'
당당하시더라구요..
제일정신빠진건 신랑이겠죠
힘들어서 대화많이했는데 말이통했다나뭐래나
사귄지는 3주됐다는데 같은회사에서 일했으니까
그전부터 뭔가가 있었겠죠
회사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총3~4번
5시에 퇴근하고는 상간녀 동네가서 장보고
집에가서 밥해먹었더라구요
그러고는 8시30분 퇴근시간되면
상간녀집에서 상간녀랑 놀아나면서
'이제 퇴근해' 칼같이 카톡하고
맞벌이라 일하고와서 유치원에서 아이
픽업하고와서는 밥해먹이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살았는데.. 항상 9시쯤 집에와서 힘들겠다싶었는데
일주일에 1번씩 회사에 힘들다고 일찍퇴근한다한건지 일있다고 거짓말한건지 일찍마치고
두집살림하고있었네요..
토요일엔 출근해서는 조퇴쓰고
50대 늙은아주머니 몸보신시켜줄라고했던건지
ㅌ** 가서 백숙같이먹고
커피집가서 커피마시면서 점심데이트도했더라구요
요즘 속옷이 작아졌다면서 새로산게
택배3번이나오고 속옷 갯수가 총 10개쯤
되는거같던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경주 ㄷ*동 사시는 **학교 근처 사시는
49세 ㄱ**님 정신차리세요
그리고 포항 ㅌ*** 분들
남자 ㄱ** 여자 ㄱ** 둘이서
사내에서 불륜 저지르고 있네요
회사에서도 자주 얘기하고 손도잡고 했다던데
아무도 모르셨나봐요
알면서 쉬쉬 해주신건지..
이제 ㄱ** 이 몸이아프다거나 집에일이있다거나
하면서 5시에 일찍 퇴근하거나 결근하거나
조퇴하면 믿지마세요^^
단한번도 집에 일찍온적이 없어요^^
그거 다 거짓말이예요
그 여자랑 데이트가고 밥먹으러가고
술먹으러가고 여자집에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