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여권 성향의 정치평론가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지난 28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나와 "이 대표가 '내가 계속 버텨 총선에서 패배한다면 나도 죽고 당도 죽고 진보 진영이 다 무너진다'며 추석 후 10월에 퇴진할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장 소장은 29일 MBC 라디오 '정치인싸'에서도 "추석을 지낸 뒤인 10월에 이재명 대표가 사퇴하고 전당대회를 새롭게 열어서 정통성 있는 지도부를 새로 뽑아 내년 총선에 대비한다는 의견에 40명 정도의 의원들이 합의했다"며 "(후임 당 대표로) 김두관 의원을 밀기로 했다"고 주장했다.
'내가 계속 버텨 총선에서 패배한다면 나도 죽고 당도 죽고 진보 진영이 다 무너진다'며 추석 후 10월에 퇴진할 생각을 갖고 있다"
앞서 여권 성향의 정치평론가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지난 28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나와 "이 대표가 '내가 계속 버텨 총선에서 패배한다면 나도 죽고 당도 죽고 진보 진영이 다 무너진다'며 추석 후 10월에 퇴진할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장 소장은 29일 MBC 라디오 '정치인싸'에서도 "추석을 지낸 뒤인 10월에 이재명 대표가 사퇴하고 전당대회를 새롭게 열어서 정통성 있는 지도부를 새로 뽑아 내년 총선에 대비한다는 의견에 40명 정도의 의원들이 합의했다"며 "(후임 당 대표로) 김두관 의원을 밀기로 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