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예까지는 아니고
남자들 사이에서 약간 호불호 갈리는듯
은근 뒤에서들 좋아하는 스타일.
좀 개성있는 이쁘장, 성형안했음.
여성스럽고
차분해서그런지
뭔가 신비로운 분위기가 있음.
가만히 있으면 좀 차갑고 도도해보이는데
웃는건 되게 해맑음.
그리고 어딘지모르게
매혹적인 느낌이랄까?
이상하게 자꾸 생각나게 하는 여자.
그냥 상냥하고 좀 웃어준게 다인데,
남자를 홀리는? 끌리게 만드는 여자는 뭘까?
그런 느낌은 어디서 나오는거지?
Best내면의 깊이가 다른 보석같은 여자. 이런 여자는 절대 아무한테나 쉽게 마음 안준다.
Best묘하게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 아우라. 희한하게 그런건 타고난거같음. 눈빛 표정 이런게 남다른 느낌
Best연애 결혼시장 최상위 포식자 웃는게 해맑고 예쁜건 심성 곱고 내외면 완벽한 사람이고 이런 사람들은 기준이 확고해서 연애 많이 안하고 알파메일이랑 결혼 엔딩
Best웃는게 해맑고 예쁘면 남자들 많이 홀리는듯. 거기다 신비하고 도도한 매력까지.. 뭐 안빠져들수가 없지않나
Best다들 분위기라 하는데 실제로는 눈매와 눈빛임 눈매가 진짜 그 사람의 분위기를 좌우함 괜히 고양이상 강아지상 나눠지는게 아님.. 강아지상에게 매혹적인 느낌을 받기 어려움 그저 귀엽고 순둥하다느낌이지
.
매력도 많고 자존감 높은 여자라 남자들한테 목매지도 않고 그런 당당함, 자신감이 배여나오는거지.
남자들이 다가가기 어렵기는 ㅋㅋㅋㅋㅋㅋ지네들이 봐도 급이 안되겠으니까 못다가가는거면서 호불호타령 암만 뒤에서 호불호나눠봐라ㅋㅋㅋㅋ
마른몸
나 구라아니고 진짜 여자남자 다 이 소리 듣는데 태어날때부터 절대 아님 옛날엔 성격 덕선이 같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왕따한번 겪고 성격 개 도도해짐 똑같은일 안겪으려고 방어벽 치고 사는건데 다들 이렇게 보더라
ㅊㄱㅍ
쓴이는 개존못년이 확실함
흐규 흐규..... 태리니가 카레가 뭐가 마싯다는거?ㅋㅋㅋㅋ
ㅋㅋ
본문부터 댓글까지 말하는 거 ㅈㄴ 오글거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