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5살 여자이고 3살터울 38살 친오빠가 있습니다.. 오늘따라 답답해서 글올려요 친오빠는 4년째 백수이며, 중간중간 직장생활을 하긴했지만 오래다니지 못했어요 제기억으론 총5군데에서 2년 (친구네 생산직 가족회사로 임금체불로 때려침) 8개월 (잘모름) 3개월 (이모네서 생산직 다니다가 못하겠다고 때려침) 9개월 (유리생산직 공장이며 직원이 무시하는말을 해서 때려침) 2년 (친척오빠가 다니던 의류회사이며 각별히 신경써주었지만 친척오빠가 대기업으로 스카웃되면서 못다니겠다고 때려침) 6개월(친구가 잘다니던 회사 불러서 삼총사로 몇개월다니다가 두친구가 돌연그만두고 오빠도 3개월 개고생하다가 때려침) 제가아는것만 5년 8개월인데 다니다가 퇴직금도 못받고 일관된 경력도 아니라서 급여가 제자리걸음에 돈없을땐 엄마가 폰비까지 내주는상황이에요.. 예전엔 룸여자에 홀딱반해서 거기에 돈을 쏟질 않나 게임에 현질하질 않나.. 대출은 2천 안되게 받아놓고 일을그만두고 갚질않으니 집으로 전화와서 엄마돈으로 막았나봅니다.. 폰에 대해 잘모르는 엄마폰으로 자꾸 결제를 하고, 엄마돈이 들어올게 있었는데 오빠계좌로 잘못들어간게 있었나봐요 300만원정도인데 그돈을 말도 없이 다써버려서 엄마 한숨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이러다 집문서, 돈되는것도 팔릴수있으니 조심하라고 제가 얘기했고 아빠도 오빠에게 집나가라고 큰소리 내니 오빠는 같은상에서 밥도 안먹고 방안에 박혀 폰만봐요 계속제가 사다두는것을 맘대로 먹기만하고 채우지도 않는게 얄미워서 "그소세지왜먹어 내껀데 먹지마" 하니까 옆에 제가 먹은 그릇 설겆이 안한 얘기부터해서 폭언을 하더라구요 뭐라했냐면 "인성 말아 쳐먹은 새끼야 먹을거 가지고 치사하게 구냐" "칼로 살해당하고싶냐 뚝배기 깨버린다" 소리지르고 난리..엄마한테 소리지르고 욕도 기본이라 병신인가 싶었습니다 어버이날, 부모님 생신 챙기자할때마다 저한테 꺼지라는 말밖에 들은게 없네요. 부모님이 선천적 장애가 있으셔서 생활하고 의사소통시에 답답함이 없지않아 있는데 로또되면 부모님 버릴거라고 10년전에 했던말이 생생히 기억납니다. 먹는거 축내고 씻지도 않고 집에 도움도 안되고 스스로 폰비도 감당못하는 무능한 오빠..보는게 힘들고.. 제가 집에서 나오는것만이 정답일까요.. 남에게 오빠에대해 얘기하는게 왜이렇게 챙피할까요..2
4년째 백수 친오빠
오늘따라 답답해서 글올려요
친오빠는 4년째 백수이며, 중간중간 직장생활을 하긴했지만
오래다니지 못했어요 제기억으론 총5군데에서
2년 (친구네 생산직 가족회사로 임금체불로 때려침)
8개월 (잘모름)
3개월 (이모네서 생산직 다니다가 못하겠다고 때려침)
9개월 (유리생산직 공장이며 직원이 무시하는말을 해서 때려침)
2년 (친척오빠가 다니던 의류회사이며 각별히 신경써주었지만 친척오빠가 대기업으로 스카웃되면서 못다니겠다고 때려침)
6개월(친구가 잘다니던 회사 불러서 삼총사로 몇개월다니다가 두친구가 돌연그만두고 오빠도 3개월 개고생하다가 때려침)
제가아는것만 5년 8개월인데 다니다가 퇴직금도 못받고 일관된 경력도 아니라서 급여가 제자리걸음에 돈없을땐 엄마가 폰비까지 내주는상황이에요..
예전엔 룸여자에 홀딱반해서 거기에 돈을 쏟질 않나 게임에 현질하질 않나.. 대출은 2천 안되게 받아놓고 일을그만두고 갚질않으니 집으로 전화와서 엄마돈으로 막았나봅니다..
폰에 대해 잘모르는 엄마폰으로 자꾸 결제를 하고,
엄마돈이 들어올게 있었는데 오빠계좌로 잘못들어간게 있었나봐요
300만원정도인데 그돈을 말도 없이 다써버려서 엄마 한숨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이러다 집문서, 돈되는것도 팔릴수있으니 조심하라고 제가 얘기했고
아빠도 오빠에게 집나가라고 큰소리 내니 오빠는 같은상에서 밥도 안먹고
방안에 박혀 폰만봐요
계속제가 사다두는것을 맘대로 먹기만하고 채우지도 않는게 얄미워서
"그소세지왜먹어 내껀데 먹지마"
하니까 옆에 제가 먹은 그릇 설겆이 안한 얘기부터해서
폭언을 하더라구요
뭐라했냐면
"인성 말아 쳐먹은 새끼야 먹을거 가지고 치사하게 구냐"
"칼로 살해당하고싶냐 뚝배기 깨버린다"
소리지르고 난리..엄마한테 소리지르고 욕도 기본이라
병신인가 싶었습니다
어버이날, 부모님 생신 챙기자할때마다 저한테 꺼지라는
말밖에 들은게 없네요. 부모님이 선천적 장애가 있으셔서
생활하고 의사소통시에 답답함이 없지않아 있는데
로또되면 부모님 버릴거라고 10년전에 했던말이 생생히 기억납니다.
먹는거 축내고 씻지도 않고 집에 도움도 안되고 스스로
폰비도 감당못하는 무능한 오빠..보는게 힘들고..
제가 집에서 나오는것만이 정답일까요..
남에게 오빠에대해 얘기하는게 왜이렇게 챙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