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지 2달 조금 안 됐어요.
헤어질 때 남자가 권태기+자기 진로에 집중하고싶다고 해서 나름 좋게 헤어졌습니다.
남자가 가끔 연락하자고 서로 응원해주자고 했는데 제가 그냥 연락하지 말라고 했어요. 연락하면 제가 힘들어질 것 같아서요. 남자가 썸원이나 갤러리 안 지우고 남겨둘거라고 여친 절대 안 사귀고 혼자 살 거라고 했어요. 그 때 당시엔 진심같긴 한데 그냥 한 말일수도 있지만요.
그러고 제가 사진 몇 개는 지워달라고 연락해서 웅웅하고 끝났어요.
차이고 2주 정도 후에 제가 실수로 언팔을 해버렸는데 전남친도 바로 언팔을 똑같이 하더라고요. 후회할 것 같아서 다시 팔로우를 걸었더니 받아줘서 또 맞팔을 하게 됐고요.
그러고 2달 가까이 될 동안 서로 연락을 한 번도 안 했습니다.
서로 스토리 빨리 보다가 저는 나중에 걔 스토리 안 보는데도 걔는 제 스토리 여전히 빨리 보고, 자기도 원래 그렇게까지 안 올렸으면서 쓸데없는 것도 매일 올리더라고요.
중간에 걔가 영화내용 중에 떨어져 있어도 어디에 있든지 사랑한다는 내용의 릴스와 백아가 첫사랑 부르는 릴스를 좋아요 누르고 공유를 했어요. 원래 자기가 느낀 게 있을 때만 좋아요를 누르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제 생일이였는데 서로 좋아요 안 누르다가 생일 게시물 공유한 스토리 하나에만 좋아요를 눌러줬습니다. 생일 축하 연락은 안 왔고요.
그리고 걔가 최근에 팔로잉 정리를 했는데 저는 안 하고 남겨뒀어요. 좋게 끝나서 그랬을지도요.
그러고 걔가 갑자기 관종같은 듯 아닌 듯 그런 것도 올리고, 심심하신 분~, 이런 거랑 쓸데없는 거 올리고, 어쩌다가 제가 걔의 친구 게시물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거울샷 찍은 손을 보니까 헌포 도장이 찍혀 있더라고요.
제가 걔의 첫경험, 잊지 못할 관계, 처음 제대로 된 서로 좋아했던 연애(마지막은 모르겠지만), 첫 여행들, 제가 정성 많은 남들이 잘 안 하는 정성들인 선물(생일도시락, 핸드메이드, 사랑의 약봉투 등)도 해주고, 걔가 힘들 때 옆에서 응원도 해주고 잘 됐어요. 솔직히 저 많이 얼굴이 괜찮은 편이라 전남친이 좋아했고요.
헤어지고 나서 재회 해본 친구가 맞팔인 2달동안 크게 반응 없었으니까 언팔해서 염탐 등 반응 없으면 포기하고 반응 있으면 그 때 가서 연락해도 된대서 언팔을 했어요. 친구말론 호기심을 만들고, 신경쓰이게 해야한다고..
근데 차인 사람이 언팔했는데 찬 사람 입장에서 얘 마음 정리했나보네 끝이네 하면 그 사람이 거기까지인 거겠죠?
연락이 안 오더라도 걔가 후회라도 많이 해야 속이 후련해질 것 같아요. 다른 더 좋은 사람 만나라는 말 그게 더 쉬운 방법인 거 아니까 글에 대한 조언, 생각만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회나 연락 가능성 없을까요? 그냥 궁금해요..
헤어지고 나서 재회 해본 친구가 맞팔인 2달동안 크게 반응 없었으니까 언팔해서 염탐 등 반응 없으면 포기하고 반응 있으면 그 때 가서 연락해도 된대서 언팔을 했어요. 친구말론 호기심을 만들고, 신경쓰이게 해야한다고..
근데 차인 사람이 언팔했는데 찬 사람 입장에서 얘 마음 정리했나보네 끝이네 하면 그 사람이 거기까지인 거겠죠?
연락이 안 오더라도 걔가 후회라도 많이 해야 속이 후련해질 것 같아요. 다른 더 좋은 사람 만나라는 말 그게 더 쉬운 방법인 거 아니까 글에 대한 조언, 생각만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차이고 언팔까지 했는데 재회나 후회 가능성 있을까 없을까요?
차인지 2달 조금 안 됐어요.
헤어질 때 남자가 권태기+자기 진로에 집중하고싶다고 해서 나름 좋게 헤어졌습니다.
남자가 가끔 연락하자고 서로 응원해주자고 했는데 제가 그냥 연락하지 말라고 했어요. 연락하면 제가 힘들어질 것 같아서요. 남자가 썸원이나 갤러리 안 지우고 남겨둘거라고 여친 절대 안 사귀고 혼자 살 거라고 했어요. 그 때 당시엔 진심같긴 한데 그냥 한 말일수도 있지만요.
그러고 제가 사진 몇 개는 지워달라고 연락해서 웅웅하고 끝났어요.
차이고 2주 정도 후에 제가 실수로 언팔을 해버렸는데 전남친도 바로 언팔을 똑같이 하더라고요. 후회할 것 같아서 다시 팔로우를 걸었더니 받아줘서 또 맞팔을 하게 됐고요.
그러고 2달 가까이 될 동안 서로 연락을 한 번도 안 했습니다.
서로 스토리 빨리 보다가 저는 나중에 걔 스토리 안 보는데도 걔는 제 스토리 여전히 빨리 보고, 자기도 원래 그렇게까지 안 올렸으면서 쓸데없는 것도 매일 올리더라고요.
중간에 걔가 영화내용 중에 떨어져 있어도 어디에 있든지 사랑한다는 내용의 릴스와 백아가 첫사랑 부르는 릴스를 좋아요 누르고 공유를 했어요. 원래 자기가 느낀 게 있을 때만 좋아요를 누르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제 생일이였는데 서로 좋아요 안 누르다가 생일 게시물 공유한 스토리 하나에만 좋아요를 눌러줬습니다. 생일 축하 연락은 안 왔고요.
그리고 걔가 최근에 팔로잉 정리를 했는데 저는 안 하고 남겨뒀어요. 좋게 끝나서 그랬을지도요.
그러고 걔가 갑자기 관종같은 듯 아닌 듯 그런 것도 올리고, 심심하신 분~, 이런 거랑 쓸데없는 거 올리고, 어쩌다가 제가 걔의 친구 게시물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거울샷 찍은 손을 보니까 헌포 도장이 찍혀 있더라고요.
제가 걔의 첫경험, 잊지 못할 관계, 처음 제대로 된 서로 좋아했던 연애(마지막은 모르겠지만), 첫 여행들, 제가 정성 많은 남들이 잘 안 하는 정성들인 선물(생일도시락, 핸드메이드, 사랑의 약봉투 등)도 해주고, 걔가 힘들 때 옆에서 응원도 해주고 잘 됐어요. 솔직히 저 많이 얼굴이 괜찮은 편이라 전남친이 좋아했고요.
헤어지고 나서 재회 해본 친구가 맞팔인 2달동안 크게 반응 없었으니까 언팔해서 염탐 등 반응 없으면 포기하고 반응 있으면 그 때 가서 연락해도 된대서 언팔을 했어요. 친구말론 호기심을 만들고, 신경쓰이게 해야한다고..
근데 차인 사람이 언팔했는데 찬 사람 입장에서 얘 마음 정리했나보네 끝이네 하면 그 사람이 거기까지인 거겠죠?
연락이 안 오더라도 걔가 후회라도 많이 해야 속이 후련해질 것 같아요. 다른 더 좋은 사람 만나라는 말 그게 더 쉬운 방법인 거 아니까 글에 대한 조언, 생각만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회나 연락 가능성 없을까요? 그냥 궁금해요..
헤어지고 나서 재회 해본 친구가 맞팔인 2달동안 크게 반응 없었으니까 언팔해서 염탐 등 반응 없으면 포기하고 반응 있으면 그 때 가서 연락해도 된대서 언팔을 했어요. 친구말론 호기심을 만들고, 신경쓰이게 해야한다고..
근데 차인 사람이 언팔했는데 찬 사람 입장에서 얘 마음 정리했나보네 끝이네 하면 그 사람이 거기까지인 거겠죠?
연락이 안 오더라도 걔가 후회라도 많이 해야 속이 후련해질 것 같아요. 다른 더 좋은 사람 만나라는 말 그게 더 쉬운 방법인 거 아니까 글에 대한 조언, 생각만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