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90년생 32세 여자입니다. 회사 선배(같은 팀, 별로 안친함)가 86년생인데 막 뭔가 엄청난 계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잘생기신 것도 아닌데 자꾸 생각나고 그럽니다;; 업무상으로 겹칠 일은 별로 없고 같은 팀 중에 정말 안친한 편인데요. 가끔 일때문에 연락을 하긴 하는데 왜 입덕을 해서 성가시고 그럽니다. 저는 나름 약간 인기있는 편이라고 생각하는 음.. 주변에서 연애 못할까봐 걱정은 안되는 정도인데 저의 소소한 매력을 믿고 살짝 들이대볼까요? 너무 답정너인가요? 회사 오래 잘 다니고싶은데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드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스불재 스멜 인생 참 한치앞도 모르쥬ㅠㅠ **참고 사실 나이도 그렇고 이제 만나면 결혼얘기 바로 나올 그런 정도의 경제적 안정감은 둘 다 확보된 상태입니다.
86년생 회사선배한테 입덕
저는 90년생 32세 여자입니다.
회사 선배(같은 팀, 별로 안친함)가 86년생인데 막 뭔가 엄청난 계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잘생기신 것도 아닌데 자꾸 생각나고 그럽니다;;
업무상으로 겹칠 일은 별로 없고 같은 팀 중에 정말 안친한 편인데요. 가끔 일때문에 연락을 하긴 하는데 왜 입덕을 해서 성가시고 그럽니다.
저는 나름 약간 인기있는 편이라고 생각하는 음.. 주변에서 연애 못할까봐 걱정은 안되는 정도인데 저의 소소한 매력을 믿고 살짝 들이대볼까요?
너무 답정너인가요?
회사 오래 잘 다니고싶은데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드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스불재 스멜 인생 참 한치앞도 모르쥬ㅠㅠ
**참고
사실 나이도 그렇고 이제 만나면 결혼얘기 바로 나올 그런 정도의 경제적 안정감은 둘 다 확보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