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 삼남매는.
오빠 36살 백수임
아빠 사업할때 20대 중반 까지는 놀다가 20대 후반부터 아빠밑에서 일 배우며 같이 사업을 했고 오빠 30살에 아빠환갑 이셨고 그때 아빠가 환갑 기념 퇴임 하셨음 (오빠한테 사업 물려주고)
오빠는 사업 물려받고 초반엔 잘하다가 사업이 잘되니 욕심부려 사업을 확장하려다가 사기 당했고, 수습도 안된 상황에 코로나 터져서 결국 회사는 망했음.
그후 사람들을 못믿고, 대인기피증에 빚만 생겨 신용불량자 되었음.
하루 온종일 집에만 있음. 지 방에 과자 봉지 널브러져 있고
맨날뭐하는지 모르겠음
나 33살
동생과 오빠는 부모님 손에 컷는데 나만 외할머니 손에 컷음.
아빠는 사업때문에 바빠 집에 자주 못오셨고, 애셋을 혼자 케어하기 버거웠던 엄마는 나를 외갓집에 잠시 맡겼음
그래서 나의 초등학교 시절은 거의 시골 외가에서 보냈음
중학교 들어갈때, 학업 때문에 엄마랑 오빠랑 동생이랑 같이 살게 되었고, 시골에서 살다가 갑자기 서울에서 학교 다닐려고 하니
공부 따라가기 힘들었음. 학교 적응도 최악이였고, (한창 사춘기에, 서울 깍쟁이 애들은 나를 놀렸음)
시골에서 뛰어놀던때가 그리웠음.
부모님과 유대관계가 없어서 힘들었고, 오빠랑 동생한테 치이는거같아서 힘들었음.
공부에 소질 없었고, 커피에 관심이 많아서, 고등학생때 학교다니면서 카페알바 3개를 했음. 대학 안가고 프렌차이즈 카페에서 계속 일했고,
점장까지 하고 그만두고, 고등학생때부터 일해서 모은돈(1억+은행대출)투자해서 지금은 개인 카페 운영중임.
사실 대출까지 해서 키페 차린다 했을때 부모님은 나한테 미쳤다고 했고, (그돈있으면 오빠 빚 갚아주라고했음) 고맙게도 동생이 나서서 부모님과 맞서 언니꿈 지지해줬음..
지금은 인건비,공과금, 재료비, 대출 값는거, 다 빼고 월 순수익 400벌고 있음.
동생 30살
막내라 사랑 많이 받았고, 우리집에서 가장 똑똑하고 지금 중학교 선생님 하고 있음. 부모님의 자랑거리임. 하고싶은거 있으면 부모님께 맞서서 라도, 다 해야 적성이 풀리는 그런성격임.
이 상황에 부모님은 내게 오빠랑 같이 카페 운영 하라 하시고 ,
나는 절대 같이 못한다고 하는 상황임. 같이 하다가 사고칠게 뻔하고. 오빠랑 같이하면 망할거같음. 여동생도 언니 그동안 힘들게 모은돈으로 하는 카페인데 엄마가 이래라 저래라 할 상황은 아니라고 내편들어주고 동생은 오빠를 언니 가게에서 일 시킬꺼면 자기가 선생님 그만두고 오빠가 언니가게에서 못하게 본인이 알바 할거라고 함.
내사업 오빠랑 같이 하라는 엄마
오빠 36살 백수임
아빠 사업할때 20대 중반 까지는 놀다가 20대 후반부터 아빠밑에서 일 배우며 같이 사업을 했고 오빠 30살에 아빠환갑 이셨고 그때 아빠가 환갑 기념 퇴임 하셨음 (오빠한테 사업 물려주고)
오빠는 사업 물려받고 초반엔 잘하다가 사업이 잘되니 욕심부려 사업을 확장하려다가 사기 당했고, 수습도 안된 상황에 코로나 터져서 결국 회사는 망했음.
그후 사람들을 못믿고, 대인기피증에 빚만 생겨 신용불량자 되었음.
하루 온종일 집에만 있음. 지 방에 과자 봉지 널브러져 있고
맨날뭐하는지 모르겠음
나 33살
동생과 오빠는 부모님 손에 컷는데 나만 외할머니 손에 컷음.
아빠는 사업때문에 바빠 집에 자주 못오셨고, 애셋을 혼자 케어하기 버거웠던 엄마는 나를 외갓집에 잠시 맡겼음
그래서 나의 초등학교 시절은 거의 시골 외가에서 보냈음
중학교 들어갈때, 학업 때문에 엄마랑 오빠랑 동생이랑 같이 살게 되었고, 시골에서 살다가 갑자기 서울에서 학교 다닐려고 하니
공부 따라가기 힘들었음. 학교 적응도 최악이였고, (한창 사춘기에, 서울 깍쟁이 애들은 나를 놀렸음)
시골에서 뛰어놀던때가 그리웠음.
부모님과 유대관계가 없어서 힘들었고, 오빠랑 동생한테 치이는거같아서 힘들었음.
공부에 소질 없었고, 커피에 관심이 많아서, 고등학생때 학교다니면서 카페알바 3개를 했음. 대학 안가고 프렌차이즈 카페에서 계속 일했고,
점장까지 하고 그만두고, 고등학생때부터 일해서 모은돈(1억+은행대출)투자해서 지금은 개인 카페 운영중임.
사실 대출까지 해서 키페 차린다 했을때 부모님은 나한테 미쳤다고 했고, (그돈있으면 오빠 빚 갚아주라고했음) 고맙게도 동생이 나서서 부모님과 맞서 언니꿈 지지해줬음..
지금은 인건비,공과금, 재료비, 대출 값는거, 다 빼고 월 순수익 400벌고 있음.
동생 30살
막내라 사랑 많이 받았고, 우리집에서 가장 똑똑하고 지금 중학교 선생님 하고 있음. 부모님의 자랑거리임. 하고싶은거 있으면 부모님께 맞서서 라도, 다 해야 적성이 풀리는 그런성격임.
이 상황에 부모님은 내게 오빠랑 같이 카페 운영 하라 하시고 ,
나는 절대 같이 못한다고 하는 상황임. 같이 하다가 사고칠게 뻔하고. 오빠랑 같이하면 망할거같음. 여동생도 언니 그동안 힘들게 모은돈으로 하는 카페인데 엄마가 이래라 저래라 할 상황은 아니라고 내편들어주고 동생은 오빠를 언니 가게에서 일 시킬꺼면 자기가 선생님 그만두고 오빠가 언니가게에서 못하게 본인이 알바 할거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