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눈물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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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아 내가 이제야 니 이름을 기억했어.
잘 지내고 있니?
어제 오늘 니이름을 기억해 내려고 엄청 하루종일 머릿속에서
지진나는줄 알았어.
3시쯤에 기억이 나더라.
니이름 기억못했으면 평생 죄책감에 살았을 텐데
이제라도 기억나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