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A 쿠션이랑 B 쿠션 고민하면 그전까진 옆에서 아무 말 없다가 내가 꼭 구매한 후에 헐 그거 나 써봤었는데 지속력 개구린데 이러면서 초침..
첨엔 이상한거 몰랐다가 내가 인강강사 고민할 때도 그냥 화장품 얘기만 하다가 내가 강사 골랐다니까 또 그 강사 개별론데 왜 듣냐함.. 비싼돈 준건데 인강 본격적으로 듣기전부터 초치니까 너무 기분 상하고 맥빠짐..
그냥 평소에 대체로 그런거같애 내가 음료수 맛 고를때에도, 옷 고를때에도 꼭 아무말 안하다가 나중에 엥 왜 그걸로 삼ㅋㅋ 이럼.. ㅋㅋㅋㅋㅋ 그래서 한번은 구매전에 대놓고 너가 보기엔 뭐가 낫냐 붙잡고 물어봤는데 잘 모르겠다 하더니 또 사니까 걍 다른거 사지 ㅋㅋ 이럼……… ㅅ1ㅂ 기분 상한다니까 날 위해 피드백한건데 그럼 앞으로 니한텐 아무말 안할게; 이런 태도고… 그이후로 내가 뭐샀다는 말 나오면 대놓고 말은 안하고 ㅋㅋㅋㅋㅋㅋ 웃거나 오우;ㅋㅋ 이런식인데 애들이랑 다같이 다니는 사이라 손절도 어렵고 어떻게 해야 한번 멕일수 있냐..
친구가 이런 말하는건 뭔 심리야?
내가 A 쿠션이랑 B 쿠션 고민하면 그전까진 옆에서 아무 말 없다가 내가 꼭 구매한 후에 헐 그거 나 써봤었는데 지속력 개구린데 이러면서 초침..
첨엔 이상한거 몰랐다가 내가 인강강사 고민할 때도 그냥 화장품 얘기만 하다가 내가 강사 골랐다니까 또 그 강사 개별론데 왜 듣냐함.. 비싼돈 준건데 인강 본격적으로 듣기전부터 초치니까 너무 기분 상하고 맥빠짐..
그냥 평소에 대체로 그런거같애 내가 음료수 맛 고를때에도, 옷 고를때에도 꼭 아무말 안하다가 나중에 엥 왜 그걸로 삼ㅋㅋ 이럼.. ㅋㅋㅋㅋㅋ 그래서 한번은 구매전에 대놓고 너가 보기엔 뭐가 낫냐 붙잡고 물어봤는데 잘 모르겠다 하더니 또 사니까 걍 다른거 사지 ㅋㅋ 이럼……… ㅅ1ㅂ 기분 상한다니까 날 위해 피드백한건데 그럼 앞으로 니한텐 아무말 안할게; 이런 태도고… 그이후로 내가 뭐샀다는 말 나오면 대놓고 말은 안하고 ㅋㅋㅋㅋㅋㅋ 웃거나 오우;ㅋㅋ 이런식인데 애들이랑 다같이 다니는 사이라 손절도 어렵고 어떻게 해야 한번 멕일수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