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중2고 엄빠, 5살 차이 오빠, 나 이렇게 살아
몇 개월 전에 심심해서 아빠의 카톡 기록을 보다가 우연히 아빠가 다른 여자랑 바람피는 걸 봤어
그 카톡 기록은 일단 내 폰에 저장 해놨음
그 날 너무 충격 먹어서 잠도 제대로 못 잤고..
엄마가 일하기 시작하고 얼마 안 된 작년 6월부터 만난 거 같더라전에는 아빠가 엄마한테 잘 해줬는데 엄마가 일하기 시작하니까 맨날 외박하고 술 먹고 늦게 들어와서 엄마가 스트레스가 심했어
아빠는 그러고 나서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굴고..
언젠 너무 화나서 엄마가 이혼까지 생각했대
심지어 엄마가 너무 아파서 제대로 못 걸을 정도인 날에도 집에 안 들어옴
맨날 나한테 잘해주는 척 하는 것도 ㅈ같고 그냥 아빠랑 한 공간에 있기도 싫어
글이 너무 길었지..? 이 사실을 엄마한테 말해야 할까?
엄마가 너무 충격 먹을까봐 무섭고 이혼하게 되면 나 엄마 오빠 이렇게 살 텐데 엄마가 돈을 그렇게
많이 벌진 않거든..
난 중2라 이제 학원도 많이 다녀야 하고 오빠는
등록금도 내야해서 생계가 너무 걱정이야
맨날 이 생각 하다가 안 좋은 생각도 하고...
말 하려면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 지 모르겠어
너무 지쳐 어떡해ㅠㅠㅠㅠ
아빠가 바람피는데 엄마한테 말해야 할까요
나 좀 도와줘 어떻게 해야 해?
일단 나는 중2고 엄빠, 5살 차이 오빠, 나 이렇게 살아
몇 개월 전에 심심해서 아빠의 카톡 기록을 보다가 우연히 아빠가 다른 여자랑 바람피는 걸 봤어
그 카톡 기록은 일단 내 폰에 저장 해놨음
그 날 너무 충격 먹어서 잠도 제대로 못 잤고..
엄마가 일하기 시작하고 얼마 안 된 작년 6월부터 만난 거 같더라전에는 아빠가 엄마한테 잘 해줬는데 엄마가 일하기 시작하니까 맨날 외박하고 술 먹고 늦게 들어와서 엄마가 스트레스가 심했어
아빠는 그러고 나서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굴고..
언젠 너무 화나서 엄마가 이혼까지 생각했대
심지어 엄마가 너무 아파서 제대로 못 걸을 정도인 날에도 집에 안 들어옴
맨날 나한테 잘해주는 척 하는 것도 ㅈ같고 그냥 아빠랑 한 공간에 있기도 싫어
글이 너무 길었지..? 이 사실을 엄마한테 말해야 할까?
엄마가 너무 충격 먹을까봐 무섭고 이혼하게 되면 나 엄마 오빠 이렇게 살 텐데 엄마가 돈을 그렇게
많이 벌진 않거든..
난 중2라 이제 학원도 많이 다녀야 하고 오빠는
등록금도 내야해서 생계가 너무 걱정이야
맨날 이 생각 하다가 안 좋은 생각도 하고...
말 하려면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 지 모르겠어
너무 지쳐 어떡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