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 반에서 같이 노는 무리 애들한테 엄청 놀림받고무시도 많이 당하고 힘들었었는데나 도와줬던 다른 반 친구 커서도 계속 생각난다.지금은 번호도 모르고 sns로도 아무 정보가 안 뜨는데..항상 쉬는 시간마다 같이 놀아줬고 고민 이야기도 많이 들어줘서 너무 고마웠던 친구..그 당시 자살까지도 생각해봤는데어쩌면 그 친구 덕분에 살아갈 수 있었던 것 같다.지금 뭐하고 지내는지 너무 궁금해고마웠다 정말., 2
은따 당해본 입장으로써
나 도와줬던 다른 반 친구 커서도 계속 생각난다.지금은 번호도 모르고 sns로도 아무 정보가 안 뜨는데..
항상 쉬는 시간마다 같이 놀아줬고 고민 이야기도 많이 들어줘서 너무 고마웠던 친구..
그 당시 자살까지도 생각해봤는데어쩌면 그 친구 덕분에 살아갈 수 있었던 것 같다.
지금 뭐하고 지내는지 너무 궁금해고마웠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