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소액재판에대해 아시는분

답답한여자2009.01.14
조회485

제목이 쫌 그런가요?

제가 하도 답답하여 이곳에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제남편은 일당제  14만원.....

좀 많다구 생각하시는분블두 있을것같지만   일을 안하면 회사원 월급보다 못한게 사실입니다.... 

한이년전쯤 아는 동창의소개로 같은업종의 오야를 소개받고  10일을 일을 했는데

이러저러한 이유로 일을 관두게 됐습니다,,,,그후로  일한돈은 받아야하는데  소개해준 그동창도 오야가 자기친구라 그런지 남편이랑 연락은 하면서도  그오야랑 연결은 안시켜줬습니다...어디사는줄도 모르구  아는거라곤 이름과 전화번호뿐...

그렇게시간이 2년정도 흘러갔습니다.....

 

 

작년  7월의 일입니다...

이것두 아는지인의 소개를받아 일을하게됐는데   그오야가 첨엔 멍청한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연료비좀 달라고하면 얼마라도  보내주곤했죠.....

그러고 10일치가 남았는데   첨엔  그가게 오픈하면 돈 나온다구 그때준다 하더니

지금은 연락두절.... 전화도 안받아요....ㅠㅠ

지인의 말에 의하면  이오야가 형편이 어려워  일도 못하고   집에서도 거의 쫒겨나다 시피했다나요?근데 사실일진 몰라도 전  제눈으로 직접보지 않는이상  도저히 못믿겠습니다...

 첫번째오야는2년지나두  줄생각을 안하구   두번째 오야도  일마친지가  반년에 접어들고있는데   이건 줄생각이 없는걸로  여겨집니다....

 

 

그러다  얼마전엔가  VJ특공대로 기억하고 있는데

소액재판에대해 나오더라구여.....

거기보면   일이십만원 가지구도  소송을 걸던데.....

합이  280만원입니다...

이거 너무 한거 아닌가요?

이거 받으면  밀린공과금에 방세에  이것저것 해결하구  이 지긋지긋한 생활에서 벗어날수 있을것 같은데~~~``ㅠㅠ

정말 깝깝합니다....

 

 

사설이 길었네요....

긴글 끝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여....^^

그사람들 이름과 전화번호만으로도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나 싶어

잘 아시는분  경험하신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