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인데 진짜 너무 고민이 된다
내가 못생겨서 왕따 당한 트라우마 때문에 외모 컴플렉스가 심해서 체중이나 외모에 매우 엄격한 편이야
자기관리도 빡센편이고 운동도 하고 식단도 꼭 지켜
지금은 160에 46인데.. 나의 고민은 양쪽 부모님이 다 하체비만이야
그래서 내 언니는 하비도 심한편...
그래도 난 언니보단 덜하긴하지만...그리고 난 초딩때도 장단지 통통하다고 생각이 들었어ㅠ
진짜 ㄹㅇ 초딩땐 저체중인데 허벅지만 굴러 다닐거 처럼 생겼음
다리살 빠진다는 운동 안해본게 없는거 같아
근데 진짜 너무 안빠져 옷에 맵시도 안살고 전체샷으로 찍을때도 통통허벅지에다가 하필 언니도 없는 오다리여서 걍 땅딸보 호빗 그 자체야 근데 딱 42정도면 다리도 인형처럼 늘씬하고 이쁜데
내가 하필 빈혈이나 편두통이 심해서 42일때는 항상 골골거리고 아파
몸도 약한 편이라서 밥을 제대로 못 챙겨 먹으면 항상 저혈압으로 쓰러지거든 그걸 가족들이 본 뒤로 식단도 잘 못지키게 되고 운동을 얼마나하는지 자꾸 물어보고 나도 지치더라고 그래서 지방흡입 받으면 마음이 편해질까?하고 생각이 들었는데 겨우 이런거로 지방흡입하면 좀 그런가...? 남들 의견도 많이 듣고싶어서 남들 의견들으면 가족들의 반응도 어느정도 유추할수 있을것 같고 말할수 있는 용기가 막 생길거 같아서 조언부탁할게
진짜 너무 고민된다
20대 여자인데 진짜 너무 고민이 된다
내가 못생겨서 왕따 당한 트라우마 때문에 외모 컴플렉스가 심해서 체중이나 외모에 매우 엄격한 편이야
자기관리도 빡센편이고 운동도 하고 식단도 꼭 지켜
지금은 160에 46인데.. 나의 고민은 양쪽 부모님이 다 하체비만이야
그래서 내 언니는 하비도 심한편...
그래도 난 언니보단 덜하긴하지만...그리고 난 초딩때도 장단지 통통하다고 생각이 들었어ㅠ
진짜 ㄹㅇ 초딩땐 저체중인데 허벅지만 굴러 다닐거 처럼 생겼음
다리살 빠진다는 운동 안해본게 없는거 같아
근데 진짜 너무 안빠져 옷에 맵시도 안살고 전체샷으로 찍을때도 통통허벅지에다가 하필 언니도 없는 오다리여서 걍 땅딸보 호빗 그 자체야 근데 딱 42정도면 다리도 인형처럼 늘씬하고 이쁜데
내가 하필 빈혈이나 편두통이 심해서 42일때는 항상 골골거리고 아파
몸도 약한 편이라서 밥을 제대로 못 챙겨 먹으면 항상 저혈압으로 쓰러지거든 그걸 가족들이 본 뒤로 식단도 잘 못지키게 되고 운동을 얼마나하는지 자꾸 물어보고 나도 지치더라고 그래서 지방흡입 받으면 마음이 편해질까?하고 생각이 들었는데 겨우 이런거로 지방흡입하면 좀 그런가...? 남들 의견도 많이 듣고싶어서 남들 의견들으면 가족들의 반응도 어느정도 유추할수 있을것 같고 말할수 있는 용기가 막 생길거 같아서 조언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