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통보에대한 여자친구의심리가궁금하네요

열열102023.08.02
조회8,711
아직100일안된 여자친구가 어제 갑자기 이별?통보을하네요

뭐 날좋아하는게맞나싶은생각이문득문득들었는데

프리랜서다보니 일이잘올해안풀려서 스트레스받고있었습니다
뭐 그러면서 일에집중을하고싶다고하면서 헤어지자네요

전 이해가잘안가는데.

제가 으싸으샤해주기도하고 만날때 돈을거의제가 다썼어요
부담주기싫기도하고..
이것저것 사주고싶어서 그러는데

딱히 감흥이없어보였어요

하지만
제가뭐사다준것들,사다놓은맥주,즉석밥 등등이있으니까
쉽게당장끊어내지는못한다고애기를하기도하고

그러면서 내생각이궁금하다는데..
대체. 제가 싫다고해서 헤어지지않을거면서
통보하는사람으로 제생각이왜궁금한지모르겠네요

무슨생각을가지고있는지..

밥먹는것도 제가식탐도없고 가리는음식도없어서
뭐먹고싶냐고하면 자기가좋아하는거먹는게좋다고말해줬는데..

여자분들은어떻게생각하시나요...

제가놓친부분이있는지

어떻게해줘야하는지..

(젊은나이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