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홍수 피해 막는 방법.jpg

GravityNgc2023.08.02
조회29

 

정수시설화 사업을 통해서 이중보가 설치될텐데,


그러면 지류와 지천의 모래가 일정량이 쌓아있어야돼,


그 모래를 기준으로 제방의 높이와 압력을 계산해서 제방을 보강해야겠지.


그리고 댐 저수량을 높이고, 저수율을 낮춰서 홍수에 대비해서,


제방이 무너지지 않는선에서 적정량의 물을 계속 지류를 통해 방류하는거야.


현재 제방은 준설을 해줘야만 홍수 피해가 없도록 제방의 높이가 설계 되어있기 때문에,


제방의 높이를 높이고, 바이머폴리머로 두껍게 코팅해서 제방 붕괴를 막는거지.


이중보, 제방 5m 배수로와 여과형 지하방수로가 쓸려내려온 모래를 저장하고 여과하는데,


지류 준설을 계속 할 필요없이 만드려면 제방을 높이면 돼,


이중보 앞부분에서만 모래가 쌓이도록 제방을 설계하는거야.


그리고 이중보 앞부분에서만 준설하면 되겠지. 


지류의 모래는 어차피 쓸려 내려오닌깐


이중보와 제방 5m 배수로가 설치되면 강 본류로 유입되는 오염물질 99%를 줄일수 있게 되고,


강 본류에 여과스톤이 설치되면 쌓인 침전물이 모래 여과를 거쳐 제거되는데,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상상 그 이상이겠지.


치수 사업, 홍수 사업, 정수 사업 동시에 하는거야. 마스터 플랜으로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