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뭐 남자인데 어려서 부터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남이고 당연히 몸도 근육질이고 뭐 그런 체형인데 햄버거 같은 패스트푸드를 좋아함. 그래서 햄버거먹으러 가면 사람들이 줄을 많이 서있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 사람들 체형이 뚱땡이 아니면 의의로 상당히 마른 사람도 많음. 나같은 근육질은 거의 없긴한데 마른 사람들은 아마도 햄버거 먹으면서 탄산같은 음료를 많이 마시면 속이 좀 거북해서 음식을 먹을 때 먹고 안먹을 때 안먹고 그리고 화장실 자주 다니고 하면 살이 안찜.무슨 소리냐면 패스트 푸드 많이 먹는애들도 먹을 때 한꺼번에 많이 먹어. 디지게 먹어. 배가 아플 때 까지 그리고 화장실에 다 쏟아. 그러면 살 안찜.대신 니 몸은 망가질수도 있음. 그런데 이것도 단련???되면 괜찮은지 안괜찮은지는 모르겠고 햄버거먹고 살찌는 돼지들은 그냥 꾸준히 먹어서 그런거임. <--이건 참고용이고. 쓰니가 얘기하려는 관점과 오해는 뭐냐면 관점이라는 것은 사실 운동남이긴 하고 남의 몸이 어떤지 보이니깐 보긴 하는데 사실 딱히 관심은 없음.그 햄버거집에 일하는 직원이 돼지이던 오늘 온 손님들이 전부 돼지이던 이건 쓰니의 관심밖임. 쓰니는 그냥 배고프니깐 햄버거먹고 싶어서 온거고 맛있게 햄버거 먹고 나가면 끝. 그런데 돼지들은 이상하게 쓰니 같은 근육질 오면 견제함. 마치 자기들 몸이 돼지라서 비웃는 다고 생각하는듯이. 근데 양아치들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우리 같은 운동오래한 사람들은 그냥 몸 한번 보고 음 돼지네. 이러고 맘. 그리고 아주 깡마른 여자나 남자들 보면 음 그냥 멸치네 이러고 맘. 딱히 아무런 생각은 없음. 그런데 가끔 돼지들이나 멸치들 급발진해서 눈에 살기 띄고 째려보면 ㅈㄹ 웃김. 그냥 앞에 가로 막고 있으니 그 돼지 같은 몸이나 멸치같은 몸이 보이는 건데. 지들이 지들 몸 보여주고 급발진 따악 ㅈㄹ 어이없음. 결국 돼지나 멸치들의 생각과 달리 근육질의 인간들은 딱히 돼지나 멸치들의 몸에 관심이 없다. 그냥 주변에서 움직이고 있으니 돼지구나 멸치구나 인지하는 거고, 이제 이것도 싫어서 천정보고 있으면 또 지들 마음대로 상상의 나래. 즉 근육질 인간이 돼지나 멸치들 있는데 나타나는 것은 그 근육질인간이 필요로 하는 것 즉 햄버거라는 관점 때문이지. 돼지나 멸치들의 몸을 평가하기 위해서가 아님. 돼지들은 근육질 인간을 보면 관점이 몸이라는 관점에 꼽히는데 근육질인간은 어차피 자기 몸이 근육질이라 즉 이미 노력으로 만들어 놓은거라 그건 당연한 거고 그냥 음식이라는 관점에 꼽히는 거임. 즉 쌍방의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한공간에 있지만 전혀 다른 인식의 존재가 되는것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급발진하는 돼지들은 관점과 오해의 상관관계를 인지하고 오해할 시간에 차라리 운동을 하던지 하면 좋아하는 햄버거 실컷먹고도 자기가 원하는 것에 근접한 몸매를 유지할 수가 있다. 결론 한 공간에 있지만 인간들의 관점이 다르다는 것을 알자. 아무튼 by manner.
관점과 오해의 상관관계 수준있다. 문맹들은 읽지마.
쓰니가 얘기하려는 관점과 오해는 뭐냐면 관점이라는 것은 사실 운동남이긴 하고 남의 몸이 어떤지 보이니깐 보긴 하는데 사실 딱히 관심은 없음.그 햄버거집에 일하는 직원이 돼지이던 오늘 온 손님들이 전부 돼지이던 이건 쓰니의 관심밖임. 쓰니는 그냥 배고프니깐 햄버거먹고 싶어서 온거고 맛있게 햄버거 먹고 나가면 끝. 그런데 돼지들은 이상하게 쓰니 같은 근육질 오면 견제함. 마치 자기들 몸이 돼지라서 비웃는 다고 생각하는듯이.
근데 양아치들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우리 같은 운동오래한 사람들은 그냥 몸 한번 보고 음 돼지네. 이러고 맘. 그리고 아주 깡마른 여자나 남자들 보면 음 그냥 멸치네 이러고 맘. 딱히 아무런 생각은 없음. 그런데 가끔 돼지들이나 멸치들 급발진해서 눈에 살기 띄고 째려보면 ㅈㄹ 웃김. 그냥 앞에 가로 막고 있으니 그 돼지 같은 몸이나 멸치같은 몸이 보이는 건데. 지들이 지들 몸 보여주고 급발진 따악 ㅈㄹ 어이없음.
결국 돼지나 멸치들의 생각과 달리 근육질의 인간들은 딱히 돼지나 멸치들의 몸에 관심이 없다. 그냥 주변에서 움직이고 있으니 돼지구나 멸치구나 인지하는 거고, 이제 이것도 싫어서 천정보고 있으면 또 지들 마음대로 상상의 나래.
즉 근육질 인간이 돼지나 멸치들 있는데 나타나는 것은 그 근육질인간이 필요로 하는 것 즉 햄버거라는 관점 때문이지. 돼지나 멸치들의 몸을 평가하기 위해서가 아님. 돼지들은 근육질 인간을 보면 관점이 몸이라는 관점에 꼽히는데 근육질인간은 어차피 자기 몸이 근육질이라 즉 이미 노력으로 만들어 놓은거라 그건 당연한 거고 그냥 음식이라는 관점에 꼽히는 거임. 즉 쌍방의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한공간에 있지만 전혀 다른 인식의 존재가 되는것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급발진하는 돼지들은 관점과 오해의 상관관계를 인지하고 오해할 시간에 차라리 운동을 하던지 하면 좋아하는 햄버거 실컷먹고도 자기가 원하는 것에 근접한 몸매를 유지할 수가 있다.
결론 한 공간에 있지만 인간들의 관점이 다르다는 것을 알자.
아무튼
by m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