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0대가 10대판 와서 미안 대학은 10대가 더 관심가져서 ㅎ 소우ㅣ 말하는 지방사립... 그러니까 대다수의 고등학생들이 안 가고 싶어하는 그런 애들은 자퇴하거나 그런 스트레스가 없어 보이는데 (실제로 고등학생 내내 놀던 내 친구 그냥 대학 생활하러 대학 간 거라 걍 엄청 놀고 스트레스 없어보임 부러움) 그래도 인서울은 공부에 욕심있던 애들이 많아서 그런가 하... 공부를 ㅈㄴ 잘했던 건 아니라 서성한 라인 다니는데 우리 학교 에타 보면 SKY에 경쟁심 ㅈㄴ 가짐 어느정도 경쟁심이면 ㄱㅊ은데 SKY 아니면 의미없다 졸업해서 뭐 하냐 우린 답없다 전문직 시험이나 메디컬 아니면 의미없다 ㅇㅈㄹ 글 너무 많음 특히 서울대로 반수 준비하는 애들 너무 많고 아는 남자 동기들은 약대로 군수각 잡았다 이런 말 많이 함 하하하하... 나름 현역 때 정시로 열심히해서 들어오고 난 괜찮다 생각하는데 남들도 아니고 동기들이 그러니까 진짜 메디컬 재수해야 하나 이 생각 들어서 시간표 짤 때 빼고 에타 안 들어감ㅋㅋㅋ... ㅅㅂ 뻑
명문대가 학벌 열등감 꽤 심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