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카로 가족 여행 중에 쓰러진 나무를 만난 ‘짐’네 가족맞는 방향으로 가도 계속 똑같은 마을 + 나무를 만남 ;; 자꾸 제자리 걸음 한다고 싸우다가 결국 사고나고한 마을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 마을 사람들이 어딘가 모르게 수상하고 쌔한 느낌..뭔가 찝찝한 마음에 사고난 차에서 하루를 보내려는 가족들을매우 불안한 눈으로 쳐다보던 마을 보안관은 같이 캠핑카에 남아줌 그리고.. .저녁이 되니까 차 사방에서 누군가 자꾸 문을 두드림;; 문을 열려는 자 VS 문을 필사적으로 막으려는자알고 봤더니 이 마을은 밤에 인간의 모습을 한 괴물들이 밤만되면 똑똑똑 하면서 문을 두드리고 문 열어주면 괴물로 변해서 내장 파먹..ㄱ...다 뜯어먹힘....이미 여기서 오랜 시간 동안 살았던 마을 사람들은보안관 보이드 지휘 아래 본인들 만의 룰을 만들어서 살아가고 있었음이 마을에 한 번 들어 온 이상 나갈 수 없게 된 짐네 가족은어떻게 저떻게 여기서 적응을 하면서 살아가게됨언제까지 괴물들과 동거를 할 수 없었던 사람들은마을을 탈출하기로 결심하고보이드는 괴물과 소통할 수 있는 세라와 함께 숲으로 떠남 짐은 마을에 남아 마을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콜로니하우스 지붕에송신탑을 설치해서 외부 세계(?)와 무전기 연결을 시도하지만슬픈 예감은 언제나 틀린적이 없지….갑자기 분위기 태풍으로 인해 실패함 점입가경으로 대환장관광버스가 사람들 가득 채우고 마을로 들어옴 ^^(환영해. 아니 못해 ㅠ) 아무튼 시즌1에서는 마을을 벗어나려는 마을 사람들 vs 어딜가.절대 못가 괴물들의 싸움마을 곳곳에 숨겨져 떡밥 뿌리고 끝남 그리고 얼마 전부터 즌2 시작했는뎈ㅋㅋㅋㅋㅋ 시즌1에서 탈출구를 찾으러 숲으로 갔다가 굴뚝에 갇힌 보이드는 누군가 던져주는 밧줄을 잡고 탈출하는데 설마 이렇게 꿈엔딩이라고?;;ㅋㅋㅋㅋ(식겁;;) 보이드를 구해준 흡사 해골같은 남자는구해줘놓고 갑자기 보이드를 공격함????? 마을에 남아있던 짐의 아내 태비사는 다시 한 번 탈출을 시도하려고 전선을 찾다가괴물들이 잠들어 있는 동굴로 떨어지게 되고;;;마을 아래에서 가장 오래 살아있다는 생존자 빅터를 만남 마을 아래에서 살고 있던 괴물들 여기에 뉴비 관광버스 인원들은 이 믿기지 않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마을사람들과 갈등이 깊어짐 ㅠㅠ여러 상황들 때문에 마을을 탈출하려는 모두의 계획은 자꾸 실패로 돌아가고 시즌 1 때부터 마을의 수상한 점이 한 두가지는 아니었지만도저히 이 마을의 비밀이 뭔지 예측도 할 수 없게 흘러가고마을 사람들이 이 마을을 벗어날 수 있을지도 궁금해서 미쳐버리는…그런 드라마야..ㅋ아! 제목은 프롬 이게 로스트 제작진이라 그런지 떡밥이 진짜 쉴새없고 어떻게 회수되는지 보는 재미도 쏠쏠해근데 좀 잔인해서 고어물 못보면 살짝 비추ㅠㅠ좀비물, 크리처물, 호러, 스릴러 좋아하면 추천해~! 32
밤에 절대 문을 열면 안되는 마을
캠핑카로 가족 여행 중에 쓰러진 나무를 만난 ‘짐’네 가족
맞는 방향으로 가도 계속 똑같은 마을 + 나무를 만남 ;;
자꾸 제자리 걸음 한다고 싸우다가 결국 사고나고
한 마을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 마을 사람들이 어딘가 모르게 수상하고 쌔한 느낌..
뭔가 찝찝한 마음에 사고난 차에서 하루를 보내려는 가족들을
매우 불안한 눈으로 쳐다보던 마을 보안관은 같이 캠핑카에 남아줌
그리고.. .저녁이 되니까 차 사방에서 누군가 자꾸 문을 두드림;;
문을 열려는 자 VS 문을 필사적으로 막으려는자
알고 봤더니 이 마을은 밤에 인간의 모습을 한 괴물들이
밤만되면 똑똑똑 하면서 문을 두드리고
문 열어주면 괴물로 변해서 내장 파먹..ㄱ...
다 뜯어먹힘....
이미 여기서 오랜 시간 동안 살았던 마을 사람들은
보안관 보이드 지휘 아래 본인들 만의 룰을 만들어서 살아가고 있었음
이 마을에 한 번 들어 온 이상 나갈 수 없게 된 짐네 가족은
어떻게 저떻게 여기서 적응을 하면서 살아가게됨
언제까지 괴물들과 동거를 할 수 없었던 사람들은
마을을 탈출하기로 결심하고
보이드는 괴물과 소통할 수 있는 세라와 함께 숲으로 떠남
짐은 마을에 남아 마을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콜로니하우스 지붕에
송신탑을 설치해서 외부 세계(?)와 무전기 연결을 시도하지만
슬픈 예감은 언제나 틀린적이 없지….
갑자기 분위기 태풍으로 인해 실패함
점입가경으로 대환장관광버스가 사람들 가득 채우고 마을로 들어옴 ^^(환영해. 아니 못해 ㅠ)
아무튼 시즌1에서는
마을을 벗어나려는 마을 사람들 vs 어딜가.절대 못가 괴물들의 싸움
마을 곳곳에 숨겨져 떡밥 뿌리고 끝남
그리고 얼마 전부터 즌2 시작했는뎈ㅋㅋㅋㅋㅋ
시즌1에서 탈출구를 찾으러 숲으로 갔다가 굴뚝에 갇힌 보이드는
누군가 던져주는 밧줄을 잡고 탈출하는데
설마 이렇게 꿈엔딩이라고?;;ㅋㅋㅋㅋ(식겁;;)
보이드를 구해준 흡사 해골같은 남자는
구해줘놓고 갑자기 보이드를 공격함
?????
마을에 남아있던 짐의 아내 태비사는
다시 한 번 탈출을 시도하려고 전선을 찾다가
괴물들이 잠들어 있는 동굴로 떨어지게 되고;;;
마을 아래에서 가장 오래 살아있다는 생존자 빅터를 만남
마을 아래에서 살고 있던 괴물들
여기에 뉴비 관광버스 인원들은
이 믿기지 않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마을사람들과 갈등이 깊어짐 ㅠㅠ
여러 상황들 때문에 마을을 탈출하려는
모두의 계획은 자꾸 실패로 돌아가고
시즌 1 때부터 마을의 수상한 점이 한 두가지는 아니었지만
도저히 이 마을의 비밀이 뭔지 예측도 할 수 없게 흘러가고
마을 사람들이 이 마을을 벗어날 수 있을지도 궁금해서 미쳐버리는…그런 드라마야..ㅋ
아! 제목은 프롬
이게 로스트 제작진이라 그런지
떡밥이 진짜 쉴새없고 어떻게 회수되는지 보는 재미도 쏠쏠해
근데 좀 잔인해서 고어물 못보면 살짝 비추ㅠㅠ
좀비물, 크리처물, 호러, 스릴러 좋아하면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