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날 때에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ㅡ 마르 12장25절 여기에서 가장 오해 할 수 있는 부분은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는 얘기이다. 쾌락을 좋아하는 우리들은 이 성경구절로 오해를 하였다면,차라리 죽음을 달라!! 하고 외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렇다. 우리는 막연히 천사들과 같아진다면 엄청나게 거룩해져서, 어떠한 쾌락도 못 느낄거라고 오해를 하기가 굉장히 쉽다. 이것을 편견이라고 한다. 정작 중요한 사실은 천사들이란 어떠한 존재이며, 어떤 신체적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조차 하나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그런데도 온갖 추측과 망상으로오로지 거룩하니까 막강히 거룩할 것 이라는 오해를 하기 굉장히 쉽다. 그리고 그 거룩한 것을 “쾌락은 없다”로 연결시킨다. 그런데 실상은 무엇인가. 거룩한 행위인 “금욕”을 하면 어떻게 되느냐는 말이다. “모른다.” 모르면서 자기 멋대로 정의를 내리는 가장 큰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망상이나 거짓된 예측에 의지하는 것이 아닌 실제 사실에 유추하여보면 어떻게 되는지는 알 수 있다는 말이다. “자기위로 행위를 하지 않는 거룩한 상태가 지속된다면 어떻게 되는지는 실제로 알 수 있다.” 성감이 안쓰므로 더 안좋아질거 같지만, 그것이 우리의 일반적인 생각이겠지만, 그와 반대로 오히려 성적으로 너무나 민감해 진다는 것이다. 이 사실을 참고해보면 천사들의 신체적 능력은 가만히 있어도 쾌락은 느낄수 있는 상태의 지속함이 가능할 수도 있다.금욕의 연장선이 계속되는 상태일 수 있다는 말이다. 금욕은 거룩한 행위니까 말이다. 게다가 하느님께서는 쾌락을 싫어하지 않으신다. 결혼을 제대로 바라보라. 1
(상)천사들과 같아진다?
“사람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날 때에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ㅡ 마르 12장25절
여기에서 가장 오해 할 수 있는 부분은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는 얘기이다.
쾌락을 좋아하는 우리들은 이 성경구절로 오해를 하였다면,
차라리 죽음을 달라!!
하고 외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렇다. 우리는 막연히 천사들과 같아진다면
엄청나게 거룩해져서, 어떠한 쾌락도 못 느낄거라고
오해를 하기가 굉장히 쉽다. 이것을 편견이라고 한다.
정작 중요한 사실은 천사들이란 어떠한 존재이며,
어떤 신체적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조차 하나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그런데도 온갖 추측과 망상으로
오로지 거룩하니까 막강히 거룩할 것 이라는 오해를 하기 굉장히 쉽다.
그리고 그 거룩한 것을
“쾌락은 없다”로 연결시킨다.
그런데 실상은 무엇인가.
거룩한 행위인 “금욕”을 하면 어떻게 되느냐는 말이다.
“모른다.” 모르면서 자기 멋대로 정의를 내리는 가장 큰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망상이나 거짓된 예측에 의지하는 것이 아닌 실제 사실에 유추하여보면
어떻게 되는지는 알 수 있다는 말이다.
“자기위로 행위를 하지 않는 거룩한 상태가 지속된다면
어떻게 되는지는 실제로 알 수 있다.”
성감이 안쓰므로 더 안좋아질거 같지만,
그것이 우리의 일반적인 생각이겠지만,
그와 반대로 오히려 성적으로 너무나 민감해 진다는 것이다.
이 사실을 참고해보면 천사들의 신체적 능력은 가만히 있어도 쾌락은
느낄수 있는 상태의 지속함이 가능할 수도 있다.
금욕의 연장선이 계속되는 상태일 수 있다는 말이다.
금욕은 거룩한 행위니까 말이다.
게다가 하느님께서는 쾌락을 싫어하지 않으신다.
결혼을 제대로 바라보라.